더 많은 포탑!

더 많은 벽!

더 많은 데미지!

공장을 확장하기위해 임시로 자동화 해두었어요

레이저 좋아요 편해요



결국 구리와 철, 돌, 원유가 가까운 이곳을

본 기지로 하기로 했어요


그러기 위해 저기에 원유공단을 지어볼까 해요



이제 스스로 최적화를 뽑아내는 팩린이에요

아, 파란팩 자동화를 혼자 했으니 팩청년일까요



딱 두곳이 원유가 있길래

화염방사 포탑을 위한 정제소로 가공하기로 해요

겸사겸사 부산물 석유가스는 로켓 연료를 만들기로 했어요



바이터 확장속도가 무시무시해요

그러기위핸 화염방사기도 많이 필요할거 같아요



생산이 자꾸 막힌다면서 

비율에 맞춰 저장고를 그득 하게 지어 버린 팩린이에요

어느새 공장 생산품목을 보고 비율도 계산해서 설계하게된 팩린이에요



진짜 바이터 너무 귀찮아요

뭐 하려하면 바이터오고 터지고

저기서 오고 아직 포탑없는곳을 치고있고..

막 그래요



결국 근처 둥지 한두개 정도만 밀고 오려고해요



엌ㅋㅋㅋㅋㅋ 대형 땅벌레 너무 아파요



둘다 나란히 죽고 화염방사기의 맛을 알아버린 팩린이가

막타 땄어요



광-기..

저정도나 탄약이 필요할까요



철로만 조립해서 만들수 있는 화염방사기 자동화 해주고

모든 기지를 연결해서 둘러치는 중이에요



대규모의 뽕맛을 알아버렸어요

이젠 줄 세워서 이쁘지 않으면 모두 사형처리에요

 


오늘은 전체적으로 바이터 방어와 기지 벽짓기,

방어선 확보 및 기지 구역 확보한다고 시간을 다쓴거 같아요


여기 만들고 있으면 저기 터지고,

저기 수리하면 여기 바이터오고..


기지가 넓어서 그런지 왔다갔다한다고 시간을 다쓴거 같아요


오늘은 여기까지



해야할일

1. 노란팩 자동화

2. 메인버스 2기지에 도입

3. 그러기 위한 확장시도

4. 그러기 위한 기지 벽 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