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공정으로 다용도팩 레시피 교체
그런데 로켓을 훨씬 많이쏴야됨
로켓도 로켓인데 저놈의 인공위성이 첨단회로를 개당 100개나 쳐먹어서 부담이 크다
첨단회로 500개 써서 불안정한 톡시러스 30개..
로켓을 약간 과장 보태서 쉴새없이 쏴야 될듯
한 3spm 정도 안정화 하고 싶었는데 어려울것같다
1spm이라도 해봐야지
완벽한표본에 쓰던 생물들은 항종양 시믹에서 뽑는 호르몬 어쩌구 말고는 다 필요없어짐
그리드를 싹 철거하고 시믹만 남김
AL레시피는 예상대로 생산성 보너스 35% 받음
근데 생각해보면 노멀레시피를 마크4 연구시설에서 돌리면서 생산3을 4개 박으면 40%인데...
어느게 나을지 모르겠음
슈뢰딩거 영양에서 억제된 기묘체도 뽑음
차원위장과 억제된 기묘체 둘다 필요함
소금이 부족해서 소금도 더 늘림
소금광맥 고갈 금방 될거 같은데 어쩌지
인공위성에 축전지 100개가 들어가서 그거 만드는 건전지가 엄청 드는데 건전지에 쓰는 수산화나트륨이 부족함
수산화나트륨 그리드 한개 더 만들고.. 수산화나트륨 늘어나면 소금도 더 쓰는데 소금이 걱정이네 진짜
생산3을 박아서 조금이라도 아껴봄
인공위성에 반물질도 들어감
반물질이 왜 들어가지..
속도 빠른 공장에서 만들어야 시간당 전력소모가 적음
마크3 입자가속기 만들어서 반물질 제작
전기소모 늘어난다....
붕사도 부족해서 붕사도 늘림
다용도팩 이전에는 새 공정 만들기 노가다였다면 다용도팩부터는 스케일업 노가다의 계속
염화수소는 염소에 수소 합해서 만드는데 수소 배럴이 노벨 한줄 넘게 들어감
수소도 늘려야겠음...
군사팩도 만들어서 군사팩연구도 해봄 의미는 없지만 ㅋㅋㅋ
군사팩은 지금은 거의 공짜나 다름없음
이제 양자컴퓨터에서 우주팩 만들차례
조지프슨 접합이랑 양자와류저장시스템, 양자점, 질소공백중심 필요한데
빨리는 못만들지만 하여튼 전부 당장 만들수는 있음
뚝딱뚝딱 모아서 만들어줌...
이제 끝인가?
새로운 템들 전부 입자가속기에서 만드느라 전기소모량 급증
2GW 돌파함
연구소도 두개로 정리
연구소 두라도 잘 돌리면 좋겠다
이제 우주팩의 마지막 재료인 우라늄정광을 만들려고했는데...
4단계 우라늄가공이 필요함
쓸데없는 가죽업글 같은거 연구하지말고 이거부터 연구할걸..
이거 얼른 연구하고 안정화에 들어가야겠음
이제 진짜 끝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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