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YAL의 동식물공정은 전용모듈을 농장에 박아야만 작동이 되는 구조임
아오그를 만든다 치면 아오그를 아오그목장에 모듈로 박아야됨
그래서 cDNA로 첫 동식물 만들고 -> 수량 불려서 모듈 꽉채우고 -> 본격 생산 시작
이 사이클을 모든 동식물이 공유함
처음엔 정말 화나는데 중반쯤 가면 아무생각도 없이 저 사이클 돌리는 자신을 발견하게됨 ㅋㅋㅋ
1. 동물
기본으로 갇힌xx 가 나오는 공정이 있고
테크를 올리다 보면 xx새끼 나온다음에 그걸 생체실에서 키우는 공정이 있는데...
무적권 새끼공정때까지 존버
새끼공정이랑 일반공정이랑 효율 차이 너무 남
새끼공정 만들수 있게 된 이후에 공장 전부 다 갈아엎는다고 생각하고 초반에는 대충만드는게 나을듯
도축은 각종재료가 조금씩 다나오는 전체도축과 지정한거 하나만 나오는 특화도축이 있는데 특화도축이 거의 무조건 나음
내가 동물들 특화도축하는 구성은 다음과 같았음
고기 - 아오그
가죽 - 지피르
내장 - 먹무스 -> 자히포
뼈 - 울릭 -> 파그노트
뇌 - 브라욱
라드 - 트리츠
혈액 - 아오그 -> 먹무스
적절히 효율좋은 동물 찾아서 하면됨
중간에 사료들 먹기 시작하면서 레시피 선택지가 아주 넓어지는데.. 나는 그냥 YAFC에서 싸다고 한쪽을 골랐음
무조건 뭐가 낫다 이런건 없고 동물들에 따라 고급사료가 나은지 일반사료가 나은지 사료 아예 안먹이는게 나은지 다 다르더라
위의 동물들 외에
아서리안은 티어3 이상 생물재료의 기본템으로 필요한데 수량은 많이필요하진 않음
아르카드는 살충제, 아르카드독, 아르카드꿀, 밀랍 등 수량은 별로 안필요한데 생산품이 여러종류 나와야되서 귀찮음
그리고 새끼공정이 만들기 귀찮음 진짜
크마우트는 수량이 좀 필요함 크마우트 힘줄 생산팩부터 엄청나게 많이씀
보닉스, 파다이, 딩그릿, 스크론드릭스는 과학팩 재료 어딘가에 소량 들어가서 키우긴 키워야됨
또 뭐가있더라...
물고기는 초반에 일반도축해서 이거저거 수급에 쏠쏠하게 써먹음 새끼공정 나오기 전까지 잘써먹었음
새끼공정 이후론 그냥 찬밥이긴했음 물고기나 물고기알 자체를 다른템의 재료로 쓰는게 좀 있어서 그
2. 식물
거의 무조건 상위레시피 쓰는편이 나음
식물류는 살충제 마크2 쓰는 레시피, 균류는 고급 곰팡이 기질->특급 곰팡이 기질 쓰는 레시피로 얼른 올리는게 나음
상위건물 * 상위모듈 * 상위레시피 효과를 다합치면 초반 1,2팩 단계의 공정과 5팩쯤의 공정을 비교했을때
공장 한개당 시간당 생산량이 50배씩 차이나기도 함
이것도 자세한건 YAFC에 의존했음
상위레시피의 수율이 워낙 좋아서 농장 많이 지을 필요 없었음
초반에는 너무 느려서 20개 30개씩 지어도 답이없었는데 상위레시피 쓰기 시작한 이후로 농장을 4개 이상 지어본적이 없음
그냥 필요한만큼 만들면 되고... 자꾸 부족해서 손보던 재료로는 키칼크가 있음
섬유원료에 대량으로 들어가서 그런가봄
대충 생각나는대로 눈에띄는것만 적으면
키칼크는 섬유원료때문에 대량으로 필요함
그리고 퇴비에 넣고 갈면 개당 280갠가? 바이오매스 아주 퍼줌 바이오매스 수급원으로 유용함
레니아, 그로드, 문드롭 등
잠자리와 사료에 많이 쓰임. 나름대로 꽤 필요함
파오게, 네이번스, 예이돌스
균류삼형제. 빨리 곰팡이기질 쓰는 레시피 써주자
랄레시아
초반에 정말 안쓰다가 후반 다와서 갑자기 랄레시아 분말 쓰면서 꽤 많이 쓰게됨. 초반 공장을 아주 오랫동안 쓰게됨
구아
구아 농장에 구아가 모듈로 박힘. 꼭 넣자... 난 뒤늦게 깨달아서 손해 많이 봄
크리드렌
식충식물 컨셉. 단가가 엄청나게 비싼데 크리드렌 부신피질은 생체프린터로 찍는게 여러보로 나음
통나무도식물이야 식물
물고기도 동물이야 동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