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vel-1 노란벨트기반 1,2,3,4팩 초당1팩 뽑는 기지
level-2 엔젤로봇기반 5,6,7팩(보라/보라?/노랑팩) 초당 1팩 뽑고, 잉여자원으로 티타늄공정까지 다이소
level-3 이 게임시간으로 80시간, 실제로 30시간 넘게걸림. transport drone 모드 + 파랑벨트기반 모듈 초당 0.1개로 설계한 기지
자원은 정제까지만 하고 설계한 내용에 따라 분류때린다. 이를테면 철/구리는 사피라이트 분류로 나오게 된다.
구리때문에 철이 막혔지만 걱정하지마
막힐 위험 있는 공정의 주재료는 촉매사용해서 단독으로 뽑기때문에 주요광석의 벨트한줄 무한생산은 보장된다.
수정촉매는 만들기가 어렵지만
미네랄촉매는 온천수에서 부산물 없이 생산이 가능하기 때문에 철/구리/납/주석은 만들기가 아주 간단하다.
모듈뽑을때 거의 안쓰는 티타늄/텅스텐/코발트는 무안단물에서 뽑고있다.
기초화학단지.
산소, 수소, 질소, 염소는 완전 중요한 기초 재료라서 여기서 뽑고
황산도 엄청 쓰기 때문에 미리부터 지어줬다. 유황폐수로 하다가 감당안되면 석탄 갈갈해서 만드는중
고급화학단지...이긴 한데 별거 만드는거 없음. 최종 output은 플라스틱이랑 수지만 있다고 보면됨.
수처리라인. 두줄로 쪼개져있는데 왼쪽은 흙만드는 진흙공장이고, 오른쪽은 모래/석회 등등 뽑는거.
촉매만드는 라인. 대부분 수정이랑 관계있는 공정이다.
수정슬러리는 존나 많이 쓰이므로 부상분리공정의 부산물인 정동가지고는 부족하다.
진흙물 뽑아서 충당중이다.
각종 판재 뽑는 공정인데, 다이소랑 모듈이랑 들이마시는 광석/판재 종류가 너무 달라서 증설을 하긴 해야한다.
모듈 아직 몇군데 안박았는데 모듈박기 시작하면 무안단물됨
바이오-식물 기지다. 양분펄프랑 외계박테리아 이렇게 두개만 많이 쳐먹고 나머진 전부 부산물이라 봐도 무방하다. (정말 조금쓴다)
바이오는 만들때 까다롭지만 재료를 얼마 안먹어서 좋다.
뿡뿡이들인데 지금은 안쓰고있다. 알까기 가챠하는 용도고, 일단 여왕이 어느정도 뽑히기 시작하면 굳이 여기서 만들 필요 없다.
단일공정중에 부피 제일 많은 날고기 공정
바이터가 날고기를 많이 쳐먹어서 만들어놨다. 이정도로 많이 필요할줄 몰랐다.
부산물처리 못한 몇개 안되는 공정중에 하나다. 오염된 인공 물고기 물 처리방법을 모르겠네.
모듈생산의 마지막 난관 바이터들
뿡뿡이한테 뽑아낸 바이터 알을 가지고
부화를 시켜서 여왕바이터/일반바이터를 뽑아내고
여왕바이터는 알을 낳게 해서 선순환을 시키고, 그 과정에서 나온 일반바이터를 사육해서 부산물(똥인가?)인 수정을 먹는 공정이다.
코바렉스처럼 뱉은걸 다시 먹여야 한다.
벨트테크닉 쓰기 까다로웠다.
여기부터는 봇베이스라서 볼게없음. 요청디팟으로 필요한거 전부 불러서
수정 깎아주고, 전자부품 만들고, 모듈 뽑으면됨
transport drone 모드 직각병한테 아주 좋다.
옮길 수 있는 물류량과 편의성이 딱 물류로봇과 열차의 중간이라서 그리드가긴 애매한 초중반에 쓰기 좋음
길찾기 알고리즘이 UPS를 많이 먹는데, 그만큼 물류를 많이 옮기지는 못해서 메가베이스를 요걸로 짤 수는 없다고 함(해본적없음)
이정도 먹네
이제 작년에 못한 초당1로켓 쏘러 달린다 ㅅㄱ
정성추
와ㅋㅋㅋ
이쁘다 퍄퍄
진짜 엔밥보면 사람마다 다 달라서 재밋는거 같다 누구는 황산 넘치고 누구는 부족하고 누구는 모듈 어떤 단계로 뽑아내서 자랑하고 막..? 나는 345인가 여기는 그냥 복어알껍질로 충분히 찍어내고 그 뒤에는 바이터 알까기 12는 오염된 인공물에 조금 심화된 과정으로 햇어서 인공물이 모자랏는데 ㅋㅋ
이쁘다ㅎㅎ 근데 화질때매 글씨보기 힘들당 UPS보고픈데 그부분만짤라서 올릴수있어?
UPS 아직 60이징 별거 없어
트랜스포트드론으로 바닐라 500spm짜니까 5k도 버티던 컴퓨터가 ups드랍 일어나더라
후기 ㄳ 역시 메가는 기차지
개추
와 근데 그리드도 아닌데 어떻게 저렇게 테트리스처럼 딱딱 맞지? ㄷㄷ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