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들 여기서 메인버스라고 막 얘기하는데 그게 뭐야??
지금 친구랑 바닐라에 윾오키랑 이것저것 편의모드 깔아서 하고있는데, 얘가 메인버스라는걸 봤나봐. 그래서 그 한줄에서 나오는걸 분배기로 나누고 막 몇줄씩 하는거 하던데
근데 그게 메인버스에서 갖다가 쓰려면 옆으로 꺾어서 빼내야하는데, 이게 영 시원찮던데?? 막 생산 많이필요한 구리좆선이나 좆니바퀴같은거 있잖아...
그냥 그런거 모르고 할땐 냅다 했었는데. 그 메인버스라는걸 하고나서 엄청 답답한 느낌이야.
내 플레이 스타일이 그런가? 최적화같은거 잘 몰라서... 그냥 조온나 생산 이빠이 때리고 자원 남으면 아 남는구나~ 하는 성격이라서.. 막 속도나 그런거에 맞게는 못하겠더라고..
하여튼 얘가 하고있는 그 한줄에서 여러개 뽑아서 쓰는 그게 메인버스가 맞는거야? 거기다가 철 8줄 해가지고 가져다가 쓰던데..
스파게티하다가 메인버스 하면 초반엔 좀 적응 안돼도 무지편함
지금 얘가 하고있는게 메인버스가 맞는거야 형??
스샷봐야 대충 알 것 같은데 나도 생산 많이하고 부족하면 그냥 더 늘려버리는 타입이긴 한데 메인버스는 거의 필수라고 해야하나 그정도
메인버스 장점이 주요자원(철판, 구리판, 강철판 등등) 줄지어놓고 필요한만큼 옆으로 빼내서 쓰기 때문에 공간 설계가 비교적 편해지고, 아웃풋 라인도 활용하기가 쉬워짐
유의할점은 필요 물류량이 늘어날때 벨트업글 잘해줘야 하는거랑 시작부분(글에서 한줄에서 여러줄 뽑아쓴다는 부분)을 좀 더 늘리는거 1줄-4줄에서 2줄-4줄 이런식으로... 또 옆으로 꺾어 쓰기전, 쓴 후에 밸런서로 운송량을 일정하게 유지해줘야 하는거
이게 30분만 보면 메인버스보다 스파게티가 더 좋을수도 있어. 하지만 메인 버스는 확장하기가 정말 편하다는 장점이 있지. 긴 측면에서 보자면 메인 버스 시스템이 설계하기가 편해
옆으로 꺾어서 빼내는게 얼마나 편한데. 철공장을 새로 짓는것보다 훨씬 편하지.
옆으로 빼주는거 공급이 안되면 옆으로빼준라인(허브) 공장 규모를 작게 여러개 만들거나, 공급해주는 벨트를 고성능으로 바꾸거나 여러개 설치하면 됨. 글구 톱니바퀴같은건 메인버스에 안넣구 허브로 빼서 만들고 바로 공급하는식으로 씀. 조금씩 다른데 메인버스 정석은 회로4줄/철4줄/구리4줄/강철2줄+플라스틱2줄 이정도로 꾸미고 이거보다 상위템은 그때그때 사이드에서 공급하는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