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가 편한건 맞는데 진심 다이소 만드는데 시간들이면 너무 오래걸리기도하고 자원도 아작나드라. 공장이 잘 안돌아갈 정도로.


물론 자원크기랑 자원 매장량 다 맥스로 올려논사람들은 어차피 고거가지고 확장도 안하고 고걸로 다 파먹으니까 상관없지만 자원 안건드리고 멀티 까면서 하는 사람 입장에선 이게 무리처럼 느껴졋음.


그러다 문득 자원이 남아 도는것에서 생각을 달리하게됌.


자원이 남는다는건 용광로도 놀고 채굴기도 논다는거자나? 남는 자원 한도 내에서만 운용하면 되는거 아닌가?


근데 이런 생각이 들면서 운영하기 시작한 다이소는 의외의 만족감이 있었음.


처음엔 벨트 분배기 지하벨트 3개만 만들기 시작햇고 이게 다 완성이 돼면 다시 자원벨트가 풀벨이 돼고


자원벨트가 풀벨이 돼고나서 집게 3종세트 다이소를 추가 해주고 또 남는걸로 돌아가다가 풀벨이 돼면 조립기계 추가해주고 하는식으로 계속 남는 자원을 태우는데에 집중햇음.


그러니까 처음부터 다이소 만들떄 오던 자원의 모자람에서 오는 멘붕도 없어지고 과학팩은 잘돌아가고 만족스러웟음


근데 여기서 의문이 드시는분도 있을수 있음. 어케 다이소에 남는 자원을 돌리고 다른곳에 자원을 먼저 돌릴수있는지.


우리 버스 시스템 사용할때 우선출력사용해서 버스 운용하는걸 다이소에만 역으로 사용하면 해법은 간단햇음



공장전경. 일단 난 과학팩공장 마중편에 부품공장을 짓고 그 부품공장 옆쪽에 다이소를 지엇음.

메인버스는 두줄이어야 하는 상황이지만 부품공장쪽으로 분배기 해서 한줄더 빼줫고



이렇게 모든 공장에는 분배기로 우선 투입시켜놓고 만대로 다이소로 들어가는 분배기 앞에는 과학팩쪽으로 우선 빼주는 분배기를 역으로 설치햇음. 자원이 코딱지만큼이라도 모자르면 다이소에 들어갈 자원을 땡겨가는 용도의 분배기임


물론 다이소 옆에있는 부품공장도 우선투입이기때문에 모든 라인에 철이 다 들어가고 나서 남는게 저렇게 벨트를 타고 다이소로 가는거임.




시간이 지나 다이소에 모든 물건이 만들어지고 이렇게 풀벨이 돼면 이제 다이소에 새로운 공장을 추가해줄 시간이 됀거지.


지금은 전봇대 공장 집게 벨트 레이더 기관포탑등이 자동화 대있고 이제 정유공장과 화학공장을 추가해볼까함. 그러면 또 벨트라인이 비기시작할텐데 다음 과학팩을 만들든지 설비하나 완성하고 체크해봣을때 또 풀벨이면 공장 한세트씩 계속 추가해주면서 벨트를 태워주면됌.


이게 과학팩 돌아가는것도 최고속도로 돌릴수있고 자원에 허덕거리지 않아도 돼고 딱벨런스 좋은듯.


근데 나아직 로켓도 안쏴보고 맘에 안들면 첨부터 다시 하는 팩린이인건 비밀 ~ㅋㅋㅋ


난 기어를 공장지을때마다 만드는것보다 버스에 태우는게 편하지만 다이소까지 버스에서 기어 끌어다 쓰면 기어 가 모잘라서 잘 안돌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