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지는 공해흡수율이 최고로 좋죠. 나무가 아무리 공해흡수를 해준다지만 나무는 공해에 서서히 말라 죽어갑니다. 용광로존이나 보일러 근처 나무랑 다른곳에있는 나무를 비교해보세요 보일러 근처나 용광로존 근처 나무는 잎사귀가 거의 없을거에여. 공해흡수하다 서서히 죽어가는겁니다.
근데 둥지는 절대아니죠 공해흡수율도 앞도적으로 좋을 뿐더러 사라지지도 않죠.......공격을해서 그렇지 --;
게다가 둥지는 부술때마다 진화도가 팍팍 오릅니다.
한마디로 둥지 부술수록 공해는 빠르게 퍼지고 더 강하고 대규모의 병력이 더 빠르게 등장한다는겁니다. 고로 전 둥지를 최대한 안부수는쪽을 추천합니다.
솔직히 처음부터 안부수는건 너무 무리고 처음엔 다 부수면서 밀고가다가 군사과학팩만들때 총알하고 벽만드는 공장을 좀 넉넉하게 만들어서 따로 쟁여노세요
그리고 그게 나온순간부터 디펜스를 하는겁니다. 자원아낀다고 노란탄창 쓰지마세요. 진심 포탑은 업그레이드 빨도 심하지만 탄창빨이 비교불가할정도로 앞도적입니다. 우라늄 탄창 + 풀업글한 기관포탑은 공격력면에서 최상급입니다. 관리하기가 귀차나서 그렇지 ;
일단 벽은 몬스터가 아예 못들어오게 설치해주는것보다 좀 빠져나올 구멍을 미로처럼 만들어 주는게 좋습니다 그래야 벽을 부수기보다 그 미로 사이로 돌아다니다 죽기 일수이거든여. 관리가 편해집니다.
이런식으로요
뒤에 벨트를 설치하고 상자에 탄약을 몇천발씩 넣어두면 신경쓸 필요도 없고 초반에 이만한 디펜스 방법이 없습니다.
제 맵 전경입니다
닿을거같은 둥지가 생길때마다 조금씩 추가하다 보니 디펜스 지역이 꽤 크긴 하지만 결국은 기지 주변을 디펜스 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나중에는 중복돼는 방어벽이 생겨서 구지 계속 추가해줄 필요는 없겟죠.
모 저는 여기에 우라늄이 안보여서 우라늄 탄창이 안나온다면 화방을 설치 해야하는데 화방 땡기기 귀차나서 나중엔 그냥 싹다 한번에 밀어버릴까 싶긴 합니다만 지금 4시간째 수리없이 편하게 유지하고 있습니다.
모 그래도 선공을 선호하신다면 그것도 상관없지만 이것도 나름 괜찮더라구여 써보니까.로봇 나오면 지뢰 만들어서 방어라인에 추가해줄까 합니다.
바이터를 이제 공장으로쓰는 인간.. 충격
어머 누가보면 오해하겟네 바이터한테 총알밥 주느라 허리가 휘겟구만 ~
굳이 둥지앞에 가기보단 적당한 좁은길목같은데다 방어선펴는게 제일 나음
마지막 스샷으로 지형을 보면 물때문에 돌아오는길 뺴고는 사실상 좁은 길목이 없어서 둥지주변을 막는게 최선이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