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연재 해봐야지, 연재해봐야지 생각만 함 + 연재하려고 보면 이 까지는 누구나 해서 연재가 필요할까? 라는 생각에 시작도 안함

태생 글솜씨가 좋지 않을 뿐만 아니라 첫 연재이므로 노잼이여도 봐주면 좋겠음.




대충 지금까지 진행한 그리드 상황임.

내가 "ㅇㅇ" 로 글을 몇번 썼기 때문에 몇번 갤글에서 본 사람은 봤을 것임






대충 첫 번째 코로나 빔은 저런 증기 그리드 3개랑 공장 사이로 지어진 축전지로 겨우 버텼음. 첫 번째 코로나는 180GJ 이고 120초, 최대 2.4GW 정도 되기 때문에 평균 출력 1.5GW 정도는 뽑을 수 있어야 되고, 1.5GW에서 2.4GW 차이는 축전기로 버텨야 함. 그러니깐 축전기를 180GJ 까지는 깔지말자. 180GJ 맞추려면 축전기 1.8만개 깔아야되는데 자원도, 자리도 빡세다. 크라2 에는 나무도 뽑을 수 있는데 첫 시작에 나무 한그루도 업어서 숲 만들어봄. 근데 나무는 뒤지면 공해 흡수력 아예 없더라





크라2가 광석-> 판 비율이 구려서 진짜 심층 빡세게 굴리기 전, 벌카 혹은 황산닦이 전에는 진짜 자원이 눈 깜박하면 사라짐. 우탐모도 자원이 왜 이 모양이야 이런 말이 나온느데 크탐모는 소비가 2배로 빠른 셈이니깐. 그래서 벌카 까지 해줬는데 이미 벌카 행성까지 개척한 상태라 안정적으로 뽑을 수 있음.


심층 25대 굴리고 있는데 빡치는 건 심층 돌리면 돌 소비량이랑 희귀한 금속 소비량이 나머지 소비량을 따라잡지 못한다. 거기다가 다른 행성 심층해서 들고 와도 철, 구리는 그 행성에서 다 써버리고 돌만 배달옴... 나는 돌 관련 제작품이랑 희귀한 금속도 벌카 블럭으로 뽑게 해놨는데 후회하고 있음. 흙은 매립으로 어찌저찌 바꿔도 희귀한 금속은 어떡하면 좋음..? 고민이다 지금은 다른 행성에 있지만 노비스로 가면 네트워크 분리해서 저장 창고나 만들까한다.


벌카 광물은 그냥 증기기관에 꼬라박는 중.

원전인데 전력이 너무 남아서 6대는 투입기 방향 틀어놨다. 그냥 핸드메이드라 보여주고 싶었음.


원자력 하면 코바렉스 한 번은 보여줘야징


바이터는 대포 순환열차가 체고야! 첫번째 그리드 사진에서 바이터 둥지가 주위에 초토화된 이유.

네비게이터 위성으로 수동으로 쏠 수 있어서 심심할 때 조지면 꿀맛임.

사실 이것도 심층 + 우주 진출 전에 자원이 너무 딸려서 확장용으로 만든건데 이제 백수가 되었다



그냥 방어는 역시 화방이 최고야 공업도 9 정도 되서 그냥 바이터들이 업살녹이다.


그리드는 120 * 120 운용 중임. 물류 네트워크가 독립적으로 만들 수 있어서 복잡한 공정은 그냥 저렇게 해버린다. 근데 나는 벨트 성애자라 저렇게 쓰는 것도 별로 없다.




나의 최고 자랑은 로켓 자랑!. 대부분 1품목 1로켓임. 그리드 오지게 크기 때문에 부자인 나는 배달 대포는 중유, 윤활유 빼곤 쓰지 않음

하지만 그것도 화물 로켓으로 바꿔야겠더라..

다품목 1로켓은 회로질을 통해 딱 부족한 만큼 로켓에 올리다가 다 품목 중 하나가 앵꼬나면 500칸중 남은 칸은 다품목 중에 가장 부족한 것으로 채워서 발사함.

그래서 테크카드 로켓에 붙은 회로가 저렇게 많음.



연구 카드는 우주로 가기 전에는 한 그리드에 모아서 초당 1팩으로 연구를 했는데 아니 우주가려니깐 우주선에 실어야 하네? 도저히 한 그리드에서 다 만들고 실을 수 가 없었음. 더군다나 초당 1팩은 무한 연구에 너무 시간이 오래걸려서 지상팩만 초당 10팩으로 잡고 만들어서 우주선에 올리도록 했음. 카드 공장은 크지 않기 때문에 사혼의 구슬 조각마냥 그리드 남는 구석에 조금씩 만듬.



뭐 이 외에는 지상에 크게 특별한 건 없다. 물도 위처럼 모드 안쓰고 직접 날라씀. 유체 모듈질해야하는데 귀찮아서 안하고 있긴 함..


이처럼 지상에는 크게 크라랑 다를게 없이 진행중이다


약간 구몬 밀린 느낌이지만 궤도나 다른 행성들은 다음 화에 써보겠음 (벌카, 홀미, 이리 + 궤도)

어짜피 다음 화 쓰고 나면 현쟁 진행 중인거 쓰고 있을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