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둘 중에 골라라하면 뭐일까? 생각하곤 했다
팩린이부터 순서대로 첨에 물류로봇은 신세계였다 그냥 알아서 소매넣기 해주니깐. 매일 재료 찾아 뛰어다닐 필요도 없었다  건설로봇 고스트 찍으면 설치하러 오는 게 너무 오래 걸린다고 생각했다 오직 쓰는 건설로봇은 개인용이 불과했다

근데 고여가니깐 점차 물류 신청도 안쓰게 되더라 그냥 고스트 찍고 딴 거 만들동안 다 만들어져잇음 오래 걸리긴 개뿔....

물류로봇 없이 다이소하면 어때 벨트로 꼬면 되지 하지만 건물 한땀한땀 찍을 생각에는 머리 삥돈다

팩린이 시절은 후자엿다면 점차 전자이라고 생각한다

그럼
다이소 한정 물류 (범위는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건설 무제한 vs개인포트 한정 건설 + 물류 무제한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