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주말인데 여친도 없고 물약 하나 뽑을떄마다 쉬었다 하고 있는데 하루만에 3편째네요.....하루에 3편씩 올라오는 연재도 있던가......


뉴비랑 함께햇어요 시리즈 보고싶다......! 오이오이 기다리구있다구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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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부터 달려오는 저글링떄. 하지만 제 벽은 너무 견고하죠 후후후후 가볍게 무시하고 공장 짓기 출발




녹색물약 뽑으면서 든생각인데 왼쪽에 차라리 물약공장 위치 잡아놓고 오른쪽에 부품공장 만들어서 남는 부품 활용하는 공장을 뒤로 짓는게 공간효율이 좋을거같아서 물약공장 먼저 자리잡고 공장들을 뽑아줫어요. 군사과학팩이야 어차피 2차가공다댄 완성품들이라 모 할게 없엇구




짜잔 남는엔진으로 펌프만들고 요래저래 파란물약공장의 핵심은 원유가공공정이라서 원유가공에 필요한 모든 공장을 쑤셔 넣엇어요.




차한대 뽑앗어요 공장짓는동안 쌓인 엔진으로.....사실 두대 뽑앗어요 한대는 메인 창고용이고 깜빡 하고 두고 움직엿을때 세미이동수단으로 플렉스 해버렷죠 !



대충 원유펌프 설치하고 파이프 지나갈길을 봐준다음 파에 탄상태로 파이프 설치하면서 신나게 달려줍니다 ! 캬 ~



원유가 안오길래 모지 ???햇는데 전기 연결을 안해서 다시 왓어요.... 온김에 포탑 설치 하고 있는데 기지에 파괴경보가?! 급해서 그냥 돌아가기로 해요 나중에 부서지면 그떄와서 제대로 손봐주져모



하씨 애들이 공격오는 경로를 바꿧네요...저옆에 거대한 벽은 거대한 스레기가됏......부들부들....


철을 왜케 빨아먹나 햇더니 갯수제한 설정을.......부들부들 2


이놈도 빨아먹고있었네.....부들부들 3

임시 방어라인 구축해줫어요


원유 끌고왓는데 저 거대한 쓰레기벽이 눈에 거슬리네요....원유가공도 해야하는데 괜스레 땅이 좁아보이기도하고 --^




결국 철거 해버렷어요. 괜스레 길목을 바꾼 바이터들에게 짜증이 밀려와요.



분을 참지못하고 가뿐하게 복수해줫어요........버그인가 차피가 왜 회색이지? 흠흠...;



결국 화풀이로 저 쓰레기벽 앞에있던 바이터 둥지들 싹 밀어줫어요......근데 지금보니까 참 후회스럽네요 그뒤로 나무 하나 없는데....공해 바이터가 먹고 있었는데....


어차피 금방 퍼져서 저 뒤에놈들이 또처들어올텐데....좀만 참을걸 ;ㅅ;



일단 예상경로에 포탑 대충 뿌려두고 또 파괴대면 메인길목을 막기로 해요


정유 공장에서 고체연료를 뽑아왓어요.


이제 석탄소비를 좀 줄일수 잇겟군요.


지금 번뜩 생각 난게 있어서 수정하기로해요.

바로 이 쓸모 없어진 용광로들이에여 이용광로로 보일러를 만들고 남는 파이프로 증기기관도 만들고 그래도 남는걸로 펌프도 만들고 그래도 남는걸로 지하파이프 만들고 그래도 남는건 모아주려고 해요.....남을려나...?



또 깜빡하고 수량제한 안걸어놔서 평생쓸 펌프가....부들부들 4 간신히 바이터에게 화풀이 하고 스택 풀린줄 알앗는데...




최종완성본이에여



고체연료가 많이 석이긴 햇네요 ! 용광로존은 일단 고체연료가 거의다먹고 보일러존은 좀 마니 석여 들어가는군요....


앞에 보일러 뒤에보일러가 배치가 다른 이유는 초반에는 파이프 없이 보일러 설치가 불가능하지만 중형 전신주가 나오면 저렇게 모두다 싹다 붙여서 편하게 건설할수 있거든요. 고래서 배치가 좀 틀려여.. 귀찮은거 딱질색 !




파란물약도 만들엇구 파란약물약 부속품으로 공장 자동화도 만들엇구. 지뢰 자동화 가동 시킵니다.


지뢰가 폭팔하면 끝나는 단발성이지만 데미지는 어마어마 하게 쌔서 참 좋아요. 포탑 깔고 벽깔고 앞에 몇출 대충 뿌려주면 몇웨이브는 포탑 총알없이 거의다 지뢰가 막아내죠....그래봣자 다 터지면 ....... 모그냥 포탑 부서질때마다 가서 설치해주는거에여 지뢰 터질때마다 가면 귀찬.... 나중에 로봇 나오면 로봇이 터지면 그자리에 다시 설치도 해준답니다.


그리고 포탑 터지고 기지로 들어올거 대비해서 포탑 뒤쪽에도 한줄 깔아두면 훌륭한 보험이 될수 있어요.


이제 파란물약 공장도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