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해 켜고는 첫트 빼면 처음 해보는데 바이터가 사방에서 쳐들어오기 시작했다.
게으름뱅이까지 해보려고 다이소를 처음 지어 보느라 발전이 좀 느려서 그런 건지 아직 터렛도 제대로 배치 못했는뎅..
사실 아직 수가 많지 않아서 그냥 가서 막고 공격 자주 오는 곳에 벽이랑 터렛 좀 박기만 하면 되는데
문제는 공격 알람 소리가 띠용 한번이 끝이야?
이런 류 겜들 보통 노래 틀어놓고 하는데 소리 못 듣고 건설하느라 알림은 못 보고 그러다가 한참 후에 알아채서 일 커진 게 벌써 3번이네ㅋㅋㅋ
혹시 공격 알람 뜨는 위치를 좀 눈에 잘 띄는 곳에 옮긴다든가
소리를 좀 더 많이 울리게 한다든가 그런 건 없나?
게으름뱅이 특성상 그냥 바이터 끄고 하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움. ㄹㅇ 개빡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