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우우..
서로 학생이라 팩토리오 가능한 시간이 잘 안겹치네요
기말시즌은 서로 만나기 어려워요
늦게 올라온 비정기 연재 뉴비시리즈 입니다
바로 할게요
거의 2~3주만에 만났어요
오늘은 평일이라 서로 잠깐만 공장 돌아가는거 보려고 왔어요
본격적으로는 주말에 날잡고 굴려봐야죠
현재 상황이에요
1차 기지는 자원이 이젠 없어서
더이상 공해가 생성되지 않아요.
결국 바이터도 안처들어 오기 시작해요
아직 2차기지에는 다이소가 없어서 지금 공터에다가 만들어 보려해요
벨트없이 물류로봇 다이소면 깔끔하게 들어갈거 같아요
물류로봇으로만 하기엔 거리가 있어서 임시로 구리판도 가져와요
무수한 악수의 요청이!
요정도 크기에 벨트, 투입기, 조립공장, 전신주, 파이프, 화학공장정도 만들려해요
건설로봇은 그냥 귀찮아서 벽따라 전부 물류겹치게 깔아서 대륙 횡단중이에요
음.. 이것도 고쳐야 되는데
다이소 물품 호구조사중
근데 생각해보니 요청상자 업그레이드를 안해서
어쩔수 없이 스파게티로 지어야 될듯해요
로봇 다이소 보고싶었는데
본진 잠수중인 뉴비쟝
이번편은 거의 잠수만 하다 끝날거 같아요
파란칩 수동으로 만들어 본거 같네요
아머 하나 만들어서 입었지만,
파란칩의 요구량 보더니 말을 잇지 못하는..
그거 철이랑 구리처먹는 괴물이에요
물류요청에대해 설명중
이제 벨트에서 F키 안눌러도 되요
계속 잠수중인 뉴비쟝과
다이소만 자동화 하려는 저에요
공장 발전을 제가 해주고싶은데
뉴비의 첫 감성을 깨고싶지않아 조심히 최소한으로만 공장을 건드려요
아끼는 음식 조금씩 잘라 먹는 느낌으로
호구조사한 물품도 제한걸어서 생산해줘요
그리고 다이소 대략 완성
다이소는 철과 구리만으로 만들수 있는 다양한
물품을 짜는 공정이 재미있어요
뭔가 맨땅은 심심해서
디자인 하려는데
음.. 너무 눈이 아프네요
다들 왜 콘크리트랑 정제된 콘크리트만 쓰는지 깨달은 시간이에요
다이소!
그리고 이번 기지는 직각이 아니면 사형처리에요
오늘은 그냥 켜놓고 공장 새로 지을생각이 없어보이는
뉴비쟝.
하루 각잡고 해야되는데 잠깐 2시간으론 모자라긴 하죠
정유공장 안막히게 계속 순환 돌리는데
공정하나를 빼먹어서 추가하러 들렀어요
그리고 계속 쌓이는 로켓연료
이걸로 발전기나 돌려 보거나 그래야 겠어요
오늘은 플레이 타임이 짧아서
2차 기지에 다이소만 만들었네요
뉴비는 잠수시간이 많아서 제가 공장 만들어 주고싶은데
역시 첫 로켓만드는걸 옆에서 지원만 해야되는 원칙을 지켜야죠
고로 다소 발전이 느리더라도 천천히 지켜봐 주세요
목표
1. 구리판 가공라인 만들기
2. 바이터 동물원(?) 만들어 보기 (재밌을거 같아서)
3. 메인벨트 날잡고 제발 만들어 보기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다음에 봐요
주말에 진짜 잘할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