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 본편은 첫트에 로켓날리고
(중간 중간 막힐 때마다 갤 공지, 나무위키 정독함)
자신감 차서 밥스 모드 해봤는데 ㄹㅇ 어려워 멘붕함....
리얼한 느낌의 제조를 하는건 마음에 드는데
문명 게임 시리즈처럼 지식 전달이 없으니까
이게 왜 여기서 나오는지, 이게 왜 소모되는지, 이건 뭔지 모르는게 너무 많음
구리로 전선 만들어서 철판에 붙여 전자회로 만든다는 건 이해하기 쉬운데
땜납에 주석이 왜 들어가는지도 모르는 산업계 알못에게 인바 판은 난생 처음 듣는 신소재임.
뭔가 필요하다고해서 생산은 했는데 억지로 강압에 못이겨 생산하는 느낌까지 든다
결국 인바강, 코발트, 텅스텐 죄다 따로 인터넷 검색, 공부해서 이해도를 올림
이러니까 반대로 왜 여긴 그 재료 안 쓰지? 라는 비현실적 요소가 신경쓰이긴 했지만 재미는 겨우 붙든듯
재료가 너무 흩어져있어서 한번도 안 쓴 그리드 란 걸 만들어 보고 있는데 시간 너무 들어가서 꽤 괴로워하는 중. 팩토리오는 말단 재료 수집이 제일 재미없는 느낌
리얼한 재료 공정은 밥스가 최고인가요? 아니면 산업혁명인가 그게 최고인가요?
파이도 나름 현실반영 열심히 한듯
여기 올려줘 - dc App
파이가 현실성 젤높음 - dc App
pY HT가 현실성 있지
py ht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