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만한 연구가 이제 다 끝남

원폭이나 파워아머 마크2같은 필요없는 연구 빼면 이제 전부다 새로운 팩이 필요한상황

우주복 마크 2 3 4 이렇게 있어서 파워아머는 필요없겠더라..


대충 살펴보니 베릴륨부터 만들고싶음

베릴륨으로 저밀도, 화물로켓부품 싸게만들고싶음


근데 쉽지않다




왜 바이터 시체가 벽안에있지

구멍어디갔냐..






베릴륨을 파려면 녹주석이 필요한데

녹주석 있는 행성 중 마땅한게없음


여기 소행성대가 제일 많은데... 여기를 개발해야되는거임??

소행성대 저기 우주겠지? 우주비계 깔아야되나? 아 귀찮아






드디어 코로나타임





어.. 근데 뭐 딱히 비주얼적으로 뭐가 보이거나 사운드라도 나는것도 아니고 그냥 전기만 쭈우욱 빨아먹음





노란불 조금 들어온다고 바로 뭐가 내리꽂히는건 아니더라..





미리 쟁여둔 증기랑 터빈 열어서 전기 좀 더 확보






궤도에 경고떠서 보니 운석맞아서 그런지 신호전송기가 깨짐

배달대포 오작동함

우주연구소 피 5 남음 ㅋㅋㅋ

살리긴 해서 다행임

궤도 한번 올라가서 재정비하고 와야할듯 건설로봇도 좀 넣어놓고







이제 해야할일은 로켓연료 수급과 베릴륨채굴

로켓연료는 급한대로 벌카 녹여서 만들고있긴 한데

벌카를 판재 제련에 쓰면 아무래도 사용량이 많아질거라 로켓연료는 기름으로 만드는게 좋을거같음


우리태양계 안 행성들 쭉 둘러보는중..


여긴 바이터가 너무 많아서 갈 이유 없을듯하고




여긴 바이터는 없는데 너무 듬성듬성...


여기 두군데 발고는 녹주석이 메인인곳은 벨트뿐인데 진짜 벨트에서 가져와야되나?





녹주석 제련에 크라이오나이트가 필요해서 무조건 크라이오나이트부터 캐야하는 상황

태양계에 크라이오나이트는 세군데 있고 한군데는 애매하게 바이터 7% 이렇게 있는데

0%가 아니면 100%랑 크게 다르지 않을듯해서 일단 패스

여기는 좀 듬성듬성 있다





이쪽 행성이 더 좋은듯

여기는 녹주석도 나름대로 있어서 소행성대 개발전에 땜빵하기 좋아보임





이쪽은 로켓연료 수급을 위한 원유행성

원유가 기본 수천%가 있어서 아주 오래쓸수있을듯

바이터도 없고 딱좋다

행성이 좀 작긴한데 코어채굴로 운석방어에 쓸 정도는 나오겠지..?



벌카가 넉넉해졌으니 철, 강철, 구리를 벌카쓰는 레시피로 교체

강철같은 경우는 레시피 교체와 모듈까지 합쳐서 광석소모가 1/3까지 줄어들고 철, 구리도 1/2 이하로 줄어듬





왼쪽은 작업완료된 제련소 파벨한줄 출력

오른쪽은 구 제련소 노벨네줄 출력





양쪽 다 벌카랑 모듈 쓰는 공장으로 교체


이제 원유행성개척 -> 크라이오나이트 행성 개척 -> 소행성대개척 -> 궤도기지 리뉴얼


이 순서로 진행하면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