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글 오랜만에 쓰려니까 어디부터 써야되는지 감이 안온다.


그냥 하이라이트부터 역순으로 연재함


모드: 엔젤 + 밥스 + 엔젤extended + 기타 편의모드(스퀵쓰루, 워터필, 타이니스타트, 미니로더)

세팅: 바이터 끔

규모: 60kspm

UPS: 58~60 사이






와이거 인게임에서 찐으로 봐야 존나멋있는데 GIF 용량때매 올리지를못하네

로켓 올라오는 모션때문에 아무리 많이 비컨을 박아봐야 발사대 하나에서 분당 2발은 못쏜다.

작은 그리드 복붙할때는 못느꼈는데 한군데에서 다쏘려니까 로켓발사대 크기가 넘 커 ㅋㅋ







60개의 로켓발사대의 인공위성 넣는 투입기에 회로를 걸어서, 각각 60틱(=1초) 간격을 두고 로켓을 쏘게 해서 조절했다.

회로 구조는 쉬움. 틱마다 T를 1개씩 넣고, 되먹임한다음에 3600틱(=60초=1분)마다 초기화세팅








대량생산해본사람은 알겠지만, 투입기 하나가 2개 이상의 물품을 집어 올리려고 할 경우, 손에 들고있는 물건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문제가 있다.

특히 스택사이즈가 작은 저밀도구조물(LDS)같은게 그렇고, 로켓은 스택사이즈 10인 물건이 4개나 되기 때문에 어쩔수없이 각 부품에 투입기를 배치함




안에 재료도 다 모듈식으로 만들었다. 복붙 쉬운 장점도 있고, 뭣보다 개이뿜

초당 1발을 쏴야 하니, 로켓 부품은 초당 100개를 만들어야 하고, 각 부품은 1000개를 만들어야 한다.

발사대엔 모듈이 4개 들어가니 필요한 물품은 개당 333.3개









먼저 단열재

로켓의 몸체인듯 하다.




텅스텐 분말은 육불화 텅스텐으로 만들수도 있지만, 이경우 나오는 탄산칼슘은 부산물처리가 안되는 품목이다. 피해야겠지?

염화수소같이 맨땅에서 뽑을 수 있는 물품은 그자리에서 생산하는게 좋다.

유체 배럴은 공정의 1cycle이 보통 50~100유체를 먹는걸 감안했을 때, 스택사이즈가 0.5~1밖에 안되는 물품이기 때문에 물류 네트워크로 옮기기 굉장히 불편하다.


광석은 나중에 몰아서 설명함.





청사진의 대략적인 모습은 이렇게 된다. 16x10인가 그래.







텅스텐 판에서 바로 나오는데다가, 마지막 트리가 조립기계 1초 공정이라 무안단물이 가능하다. 조립기계 하나로 333ips를 모두 충당중











로켓 부품은 바닐라랑 동일하게 지금까지 테크올린거의 부산물일 뿐이라, 간단하게 양산 가능







공장 부지의 2/3가 18개의 같은 청사진으로 메워져있지? 저게 로켓연료다.









이게 많이 뽑을 생각이 없으면 생각보다 쉬움


모노클로라민 가스를 뽑을 때 쓰는 차아염소산 나트륨과, 촉매로 쉽게 합성해서 사용가능한 암모니아만 적당히 쓰까면 되거든.

메탄올가스를 뽑기 위해 석탄을 이산화탄소로 바꾸는것만 제외하면 맹물과 공기에서 염소와 질소만 꺼내서 쓰면 되서, 자원압박이 없다.


문제는 로켓연료를 초당 383개(로켓 333, 위성 50) 나 뽑아야 한다는 거고


이경우 수소 가스가 초당 76,600이나 필요하다. 땅을 팔 수 있는 최소조건인 2파이프가 초당 3000ips라는걸 생각하면 공장 구조가 진짜 말도 안되지








결론적으로 각 공정에서 사용하는 염소/수소/암모니아 등을 모두 제로에서 만드는 것이 가장 물류운송에 적합했다.

저거 한개가 24ips (그러니까 노란벨트도 다 못채움)


저게 18개 줄줄이 늘어서있는 상태이다.

만약 암모니아를 배럴로 옮길생각을 했다면 초당 110,113의 암모니아를 옮겨야 하고, 2202개의 배럴이 매초 옮겨져야 하지.

내가 왜 배럴화는 최대한 지양해야 한다고 하는지알겠지?



다음화에서는 광석 뽑는거부터 설명함


념글보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