윽 너무귀찮음...
행성간 이동하는게 아직은 상당히 부담스러운데 다른행성가면 바닥부터 지어야 하는게 넘 귀찮다
개척물자 일일이 챙기는것도 너무 귀찮고..
행성 한두개 개척할거 아니면 다이소 근처에 로켓발사대 만들고 자동으로 특정물건들 채워넣은 로켓이라도 하나 마련하던가 해야할거같음
항상 로켓두대준비해서 맨몸으로 로켓쏘고 가고 패드깔고 화물로켓 불러오는데.. 이게 나을지 그냥 다들고 로켓쏴버리는게 나을지 모르겠음 ㅋㅋㅋ
맨몸으로 로켓쏘면 화물손실이 얼마나 되는거임?
여긴 뭐 개척용로켓에 꽉꽉채울것도 없고 이정도만 채워서감
물과 우라늄이 있는 행성이라서 원전을 세움
귀찮게 태양판도배 같은거 안해도될듯 어차피 효율도 20%대고
우라늄은 몇십k 정도여도 몇백시간은 쓰니까 양은 아무래도 괜찮음
완성
초당 5개 정도
로켓연료 파벨한줄쯤 뽑으려면 저거 9세트 있어야되나.. 더 높은 모듈 마렵다
이미 초당 원유 600쯤 쓰는데 저기에
작은행성이라 그런지 발사에 로켓연료 17k밖에 안쓰는건 좋음
노비스에서 쏠땐 80k씩 썼는데 ㅋㅋㅋ
양은 작지만 철 구리 물 원유 돌 우라늄 다있어서 개발하기 상대적으로 수월했음
근데 로켓방어장치 안가지고와서.. 최소 한번은 다시 들러야할듯
아 귀찮아...
화물로켓부품도 조금 더 많이 생산해줌
분당 20개 정도
이정도로 괜찮을지 모르겠음
아마 부족하겠지?
근데 캡슐도 생산하려고 하니 캡슐이 로켓제어유닛 다빨아먹어서 분당 20개까지는 안나오는중
로켓쏘는 그리드에서 삽질하던 흔적
로켓부품 부족하면 요청 / 로켓부품 남으면 폐기 / 캡슐 부족하면 요청 / 캡슐 남으면 폐기
4가지 기능을 한 선로에서 할려고 하다가 선 이어진거만 봐도 어질어질해서 결국 포기하고 두 선로에서 각각하도록 바꿈
유리도 벌카쓰는 레시피로 변경
저밀도에 유리 너무 쓴다 진짜
얼른 베릴륨 쓰고싶음
녹칩도 모듈들어간 배치로 교체
비율안맞는다 ㅋㅋㅋ 디자인 마음에 안듬
로켓 자동화를 어떻게할까 고민했는데
그냥 무식하게 로켓부품 받는 패드 / 캡슐 받는 패드 전부 따로 운용하기로 함
그게 사고나 에러가 제일 적을거같음
벌카행성을 예로들면
일반적으로 필요한 화물 (물배럴 등) 받는 패드 / 화물로켓부품 받는 패드 / 캡슐 받는 패드 전부 따로 굴리려는 방식
로켓연료 현지보급 안되는 행성은 로켓연료 받는 패드도 놓고
다 좋은데 캡슐 많이 만드는게 부담스러움 캡슐 구역당 한 20개~30개 정도만 유지할까 싶은데 그만한 수량의 캡슐 생산하려면 앞으로 최소 15시간쯤은 걸릴듯
1. 카고 세이프티 16업 맨몸발사시 화물파손률 십프로, 업글 덜했으면 이십생각해도 무방함 2. 동일하차위치에 다중 ltn역을 박을수가있네? 배워간다
로켓팩 이후 연구 하나도 못해서 노업이라 무섭네 ㅋㅋ 그리고 저 역은 딱 붙어있을뿐이지 그냥 역두개 따로따로 있는거랑 마찬가지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