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다이소안짓는게 더 빠르다고 올린글에 하도 반발이 심해서 직접 비교시험 해봣다.


다이소 안지은쪽과 지은쪽.


결과는 확실하게 다이소 지은쪽이 느렷다. 전에도 말햇다 시피 난 모든 생산과정에 필요한건 상자에 모으는 버릇이 있다. 그리고 여기에 기어 파이프 생산공장만 추가해서 조립하면 손으로 비벼도 충분한 생산물을 확보할수 있다고했다.


벨트 투입기는 초록공장에서 나오는거 상자에 모아놧다가 기어 + 초록칩 조합이면 일초에 하나씩 나오므로 구지 공장짓는데 시간을 들일 필요가 없엇다고 했다.


여기에 십초면 자동화 공장 짓는데 그걸 손으로 비비는게 어케 효율적이냐는 소리가 많앗다.


일단 전에 올린글 자체가 뉴비 기준이지만 니들이 자동화 공장 십초마다 찍어내면 니들은 이미 3~4시간 찍는 스피드러너다. 보통 초록공장이든 빨간공장이든 공장 몇개나 들어간다고 몇십초면 지을거같지만 현실은 안그런거 뉴비들은 몸소 체험해봐서 알거다.


이걸 떠나서 다이소를 만들면 좋든싫든 다이소지을때 뽑는 벨트에 자원이 많이 빨려나간다. 멀티가 필요없는 시점에 멀티를 땡겨와야햇고 부족한 자원으로 인해 발전이 더뎟으며 다이소 건설하느라 최종완성시점이 느려졋다.


그래도 스피드 러너는 다이소를 짓네마네 뉴비기준대비해 애기하는데 헛소리 할사람 있을거같아 스피드러너 영상도 분석해봣다.


애초에 스피드러너는 우리가 아는 틀의 다이소를 짓지 않는다. 구지말하자면 간이 다이소지만 스피드러너 역시 손으로 물건 비벼 제작하는 비율이 무시못할정도로 컷다.


2시간 35분짜리 디폴트값으로 플레이한 영상을 기준으로 참고하엿는데 벨트는 러너역시 초록물약 공장 지으면서 상자에 쟁여두고 그걸 꺼내다 쓰는걸 확인했으며.


지하벨트 분배기등은 손으로 비벼서 썻다. 애초에 손으로 비벼도 충분하기에 공장을 따로 지을 필요를 못느낀거다.


다만 멀티를 땡겨오고 오일공장 들어가기 전 시점에 파란색 빨간색팔을 자동화 하였고


이후 로봇이 나온 시점에 조립공장 채굴기 보일러등을 자동화 하엿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부분을 손으로 비볏으며 수동형 공급상자에 직접 아이템을 제작하여 공급하는 방식으로 아이템 공급을 하였으며


특히 철을 빨아들이는 빨간벨트마저 손으로 비벼 필요한곳에만 쓰는 모습을 볼수 있었다.  물론 난 동영상을 끝까지 시청하진 않앗다.


애초에 난 버스플레이 유저라 스파게티 영상을 참고할 필요도 못느꼇지만 하도 다이소 맹신하는 사람들이 많아 직접체험해봐도 다이소가 효율적이라고 느꼇기 어려웟고


스피드러너들은 어떻게 다이소를 활용하는지 궁금해서 들여다 봤을 뿐이다.


하지만 내가 느낀건 스피드 러너도 다이소가 자원을 심하게 소모해서 발전시기를 늦추기때문에 가급적 사용하지 않는것을 확인 하였고.


로봇활용을 위해 최소한의 자동화공정만을 운영한다는걸 확인했다. 솔직히 이걸 다이소라고 부를 수준이라고 어려웠고 설사 다이소라고 부른다 하더라도 당신들이 쓰는 다이소의 개념과 완전히 다른 다이소였다.


오일 공장 나올때쯤 파란팔 빨간팔을 제외하면 로봇시스템이 나오기까지 그어떤 다이소 상점도 건설하지 않는게 스피드러너였다. 적어도 내가본영상에서는.


당신들도 말로만 떠들지 말고 몸으로 부디치고 비교하고 경험해봐라 다이소가 무조건 빠르다는 소리에 다이소에 시간버리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