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험환경
보일러1 증기기관2 (1.8MW)
신호기3개 또는 4개 (개당 480kW)
왼쪽 전기 투입기 오른쪽 화력 투입기
신호기가 3개인 상황
신호기가 총 1.44MW 소비하기 때문에 양쪽다 문제 없이 가동함
다만 오른쪽이 화력투입기를 쓰기 때문에 오른쪽이 석탄 사용량은 더 많겠지
신호기 한대 더 깔면 4대가 총 1.82MW되어버려서 1.8MW를 초과해버림
전력 충족도는 왜 9.7MW 뜨는지는 모르겠는데 암튼 이럼 투입기도 겁나 느려져버림
시간지나면 결국 투입기의 속도가 1.8MW를 버티지 못하고 죽어버림
석탄이 벨트위에 얼마나 쌓여있어도 의미가 없어지게 된다
신호기를 하나 철거해서 3대로 만들어 줘도 한번 죽어버린 전력망은 플레이어가 수동으로 연료 수혈해서 살려야함
하지만 화력투입기는 투입기 제외 시설이 빌빌거리긴해도 벨트 위 석탄이 남아있는한 블랙아웃은 발생하지 않는다
석탄하나가 4MW고 투입기가 1회 움직일때마다 1.2초정도 걸리기 때문에 투입기의 전력운송량은 4/1.2=3.333MW 이라고 칠수 있음
근데 투입기의 전력량이 54%로 떨어지면 1회움직임에 2.22초정도 걸리게 되서 이떄의 전력운송량이 1.8MW임
54%이하로 떨어지면 투입기의 투입속도가 보일러의 증기기관의 소비량보다 낮아저 결국 블랙아웃이 발생할 수도 있다.
실험에서는 신호기썼는데 실제 게임에서는 레이저포탑(1.22MW)이 갑자기 일을 시작할 때 이런 현상이 발생할 가능성이 낮지만 있음
한번이라도 블랙아웃이 발생한다면 방어선이 그대로 뚫려버리겠지?
하지만 이때 화력투입기를 사용했었다면 아무튼 레이저포탑이 일을 계속 할 수 는 있게됨
근데 걍 축전기 쓰거나 더많은 발전시설 만들거나 회로장난질 해도 해결되서 결국 화력투입기 쓸일은 없다고 봐도 무방함
연료를 고체연료로 바꾸기만 해도 18%까지 버틸 수 있고 비묶음투입기 보너스를 연구해도 더 잘 버틸수 있다..
그냥 석탄이 아무리 충분해도 블랙아웃 발생할 수는 있다는거 말하고 싶어서 글 썼음
심심하면 이 글도 보구가
보통 블랙아웃 오는 경우가 채굴량이 딸려서인 거 같은데 드릴도 전력 연결해서 비교하면 재밌을듯
전기드릴은 1초에 2개의 석탄을 캐니 8MW를 생산하고.. 90kW를 소비하고..
그런데 상황에따라 드릴의 개수는 죄다 다르니 의미기 없는것 같아서 안하겠읍니다
계산 해봤는데 총 전력 수요의 절반만큼 드릴을 박으면 일단 블랫아웃이 안나는거같음 200MW먹는공장이면 드릴 100개이상 박는식
벨트나 증기기관 개수 딸리는문제 포함
고걸 또 해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