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질안정기는 안정기 비용에서 100분의 1 하면 쉽게 해결된다.
그와는 별개로 물질뽕 찾는게 생각만큼 효율적이지 않다. 물질안정기가 비교적 비싼 물건인데 비해서 출력은 별로다.
바닐라와 비교했을 때 공정의 수가 늘어나서 결과물 뻥튀기가 가능한데 물질은 공정 몇개를 생략해서 자원 사용 효율도 감소한다.
익명(58.121)2021-05-27 18:09
답글
그리고 물질 쓰는만큼 전기도 미친듯이 쳐먹는데 은하간 송수신기 따위가 내는 전력으로는 어림도 없다
연구소조차 GW단위로 먹는데 물질공장은 오죽하것나
크라 2 5k베이스 만들어봄 기본적으로 물질공정은 안 했음. 물질공정 거치는데 생각보다 더 전기를 먹게 됨 자원 못찾는거아니면 물질할필요도 없고 특히 물질로 완제품을 뽑는건 비용도 꽤 비싼편이다.
물질로 뽑기좋은건 오히려 나무임 나무는 생산공장 엄청크게 잡아야 하는데 물질쓰게되면 날먹가능하지
난 크라2하면서 바닐라랑 젤 다른점이 물질뽕이어서 모든자원 다 물질로 변환해서 가져오고 모든 원자재 물질로 뽑아보고싶었는데 그건 별로임??
글구 완제품으로 뽑는데 물질안정기 들어가는건 헬모드로 계산 하는법 없냐 뭔가 대량생산도 좋은데 물질컨셉으로 만들어보고싶어서
물질안정기는 안정기 비용에서 100분의 1 하면 쉽게 해결된다. 그와는 별개로 물질뽕 찾는게 생각만큼 효율적이지 않다. 물질안정기가 비교적 비싼 물건인데 비해서 출력은 별로다. 바닐라와 비교했을 때 공정의 수가 늘어나서 결과물 뻥튀기가 가능한데 물질은 공정 몇개를 생략해서 자원 사용 효율도 감소한다.
그리고 물질 쓰는만큼 전기도 미친듯이 쳐먹는데 은하간 송수신기 따위가 내는 전력으로는 어림도 없다 연구소조차 GW단위로 먹는데 물질공장은 오죽하것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