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저 펑화롭게 살고 있었는데

갑자기 외계인새끼 쳐들어오더니 내 삶의 터전 다 부수고 다닌다

하 시발 내집에 왜 침입하는건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여긴 내 땅인데 지땅인거마냥 영역넓히는꼬라지 보니 내가 말이 안나온다

지금도 남의 땅 뺏아서 공해 내뿜고있더라 십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