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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잡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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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잡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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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잡이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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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잡이4
사실 줫노잼 그림없는 글만있는 공략인데
념글가고싶어서 자추한번씩 눌렀음
아무튼 이번에 소개할 공략은 크라2 자체 지원하는걸로 제작시 나오는 부산물을 쉽게 처리하는법 알려줄거임
참고로 원유에서 나오는 중유랑 경유는 전부 석유가스로 변환되니까 부산물이 아님. 어차피 바닐라에서 이정도 처리법 정도는 다 배운걸 가정하고 설명함.
지금 알려줄것은 물건을 완전히 삭제하는 것 위주로 설명할거임. 주로 쓰이는 대상도 포함하고
보이드체스트 말하는거 아님
부산물엔 여럿 있는데
우선 유체부터 다루겠음
유체에서 자주 버려야 하는게 두 개 있는데, 수소랑 산소임
둘다 물에서 뽑힌다. 와 신난다
처음 버리게 되는 시점은 희귀한 금속을 채굴하기 위한 염소 생산에서 시작될거임
염소는 20 나오는데 수소는 30 나오지. 벌써 수소가 많이 나옴
그런데 채굴하고 염화수소로 또 써도 수소가 남음. 결국 계속 생산하면 수소때문에 염소도 생산을 멈출거임
그렇기 때문에 염소를 뽑은 만큼 수소를 버리게 될거임
처리법은 간단함. 유체탱크에 회로제어로 펌프를 조절하고, 잉여유체를 가스 연소탑으로 날려라
모든 유체에 통용되는 방법인데 수소, 산소 말고는 이 방법 쓸일 없을거임
산소를 왜 버림 할수도 있는데 항상 자원을 균형있게 쓰는건 아니라서 물류내에서 수소만 빌 일이 없다고 말 못함. 이럴때를 대비해서 수소는 일정량 항상 준비되어야 하는데 대기 응축기로 수소뽑기는 공간손해가 크다. 전기분해로 수소뽑고 산소를 버리는게 더 이득이다.
물 전기분해로 산소랑 수소 뽑기 > 산소, 수소의 양이 넘치면 서로 날려버리기
이걸 반복하면 계속 돌아가는 전기분해때문에 전기가 좀 들겠지만 안정적인 물류공급이 가능함.
이제는 유체가 아닌 부산물 처리에 대해 알려줌
폐수를 정화하건, 우라늄 원석 처리하건 돌, 철광석 이런것이 부산물로 자주 나올거임
LTN을 쓴다면 우선순위 사용으로 문제없이 처리가 가능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처리 순서를 세심하게 조절하지못하게 되고 결국 병목터져서 생산이 막힐 가능성이 있음
해결법은 간단함. 크라2에는 분쇄기라는 물건이 있음
철광석같은것은 그대로 갈아버리고, 돌은 그대로 갈아버리면 모래가 나오니 매립으로 바꾼 뒤에 갈아주자. 어차피 부산물인만큼 많이는 안 나오니 분쇄기가 많이 필요하지도 않다.
부산물조차 아깝다면 재활용방법을 강구해보고, 아니라면 그냥 갈아없애서 물류부담을 줄여도 된다. 선택은 본인 몫
참고로 물질변환은 추천 안 한다. 물질공장 애미뒤지게 전기쳐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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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줫노잼 그림없는 글만있는 공략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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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이번에 소개할 공략은 크라2 자체 지원하는걸로 제작시 나오는 부산물을 쉽게 처리하는법 알려줄거임
참고로 원유에서 나오는 중유랑 경유는 전부 석유가스로 변환되니까 부산물이 아님. 어차피 바닐라에서 이정도 처리법 정도는 다 배운걸 가정하고 설명함.
지금 알려줄것은 물건을 완전히 삭제하는 것 위주로 설명할거임. 주로 쓰이는 대상도 포함하고
보이드체스트 말하는거 아님
부산물엔 여럿 있는데
우선 유체부터 다루겠음
유체에서 자주 버려야 하는게 두 개 있는데, 수소랑 산소임
둘다 물에서 뽑힌다. 와 신난다
처음 버리게 되는 시점은 희귀한 금속을 채굴하기 위한 염소 생산에서 시작될거임
염소는 20 나오는데 수소는 30 나오지. 벌써 수소가 많이 나옴
그런데 채굴하고 염화수소로 또 써도 수소가 남음. 결국 계속 생산하면 수소때문에 염소도 생산을 멈출거임
그렇기 때문에 염소를 뽑은 만큼 수소를 버리게 될거임
처리법은 간단함. 유체탱크에 회로제어로 펌프를 조절하고, 잉여유체를 가스 연소탑으로 날려라
모든 유체에 통용되는 방법인데 수소, 산소 말고는 이 방법 쓸일 없을거임
산소를 왜 버림 할수도 있는데 항상 자원을 균형있게 쓰는건 아니라서 물류내에서 수소만 빌 일이 없다고 말 못함. 이럴때를 대비해서 수소는 일정량 항상 준비되어야 하는데 대기 응축기로 수소뽑기는 공간손해가 크다. 전기분해로 수소뽑고 산소를 버리는게 더 이득이다.
물 전기분해로 산소랑 수소 뽑기 > 산소, 수소의 양이 넘치면 서로 날려버리기
이걸 반복하면 계속 돌아가는 전기분해때문에 전기가 좀 들겠지만 안정적인 물류공급이 가능함.
이제는 유체가 아닌 부산물 처리에 대해 알려줌
폐수를 정화하건, 우라늄 원석 처리하건 돌, 철광석 이런것이 부산물로 자주 나올거임
LTN을 쓴다면 우선순위 사용으로 문제없이 처리가 가능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처리 순서를 세심하게 조절하지못하게 되고 결국 병목터져서 생산이 막힐 가능성이 있음
해결법은 간단함. 크라2에는 분쇄기라는 물건이 있음
철광석같은것은 그대로 갈아버리고, 돌은 그대로 갈아버리면 모래가 나오니 매립으로 바꾼 뒤에 갈아주자. 어차피 부산물인만큼 많이는 안 나오니 분쇄기가 많이 필요하지도 않다.
부산물조차 아깝다면 재활용방법을 강구해보고, 아니라면 그냥 갈아없애서 물류부담을 줄여도 된다. 선택은 본인 몫
참고로 물질변환은 추천 안 한다. 물질공장 애미뒤지게 전기쳐먹는다.
뭐든지 자원만 무제한이면 유체는 독립적인 생산이 제일 안정적임. 산소 수소가 나오면 한쪽은 산소만 날리고 또 산소-수소로 한쪽은 수소만 날리는 형태 2개로 만드는 것..? 뭐 근데 전기남아돌면 두개 계속 날리면서 공장 돌리는 것도 나쁘지 않긴 하지.
산소는 대기응축기가 효율적인데, 수소는 그렇지 않기 때문 아예 물분해 하고 산소만 다 날려도 될 정도로 대기응축기가 비효율적임 동시에 생산하니 그냥 둘 다 써먹는다~ 느낌이지 한개만 몰아도 큰 상관없음
두 종류 생산해서 둘 다 써먹는건 어려운일이 아니라고 생각되서 적어둔거임 ㅎ
나는 왠지 연소탑으로 태우는건 아까워서 염소모을때 아예 한번에 암모니아 공정까지 만들어서 소모시키는 편인데 초반에는 걍 태우는게 속편하긴 할듯
당장 암모니아 쓸 일이 없으면 결국 태우는길로 간다~ 이말이야
암모니아로 로켓연료 만들어서 쟁여둘수 있으니까. 어차피 로켓연료는 노랑팩 만들려면 필요하고.
아맞네 로켓연료맨날 경유로 생산해서 잊고있었다
근데 크라2 1차장벽이 기체공정인것 같긴함 일단 바닐라에 아예 없던 공정이고 필요한 타이밍이 처리유닛 만들때라서 멍때리고 있다가 어 희귀금속 캐야지 하면 그제서야 염소가 필요하단걸 알아채고 헤메게 되는듯
그리고 리튬과 질산으로 후반까지 꾸준히 엿먹임
기체공정 만 이라면 사실 A to B 수준이라 아예 못할건 아니긴 한데 리튬공정 이 시발럼은 A+B > A+C 공정이라는 새로운 패턴과 함께 생산모듈 붙으면 A조차 불어나는 과정을 가지고 있음 ㅋㅋ
염소가 복사가 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