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하고 있음





베히모스 나온다

베히모스 무서워...

레이저 공업 공속업을 막 할수도 없어서 더 빡셈

베히모스 바이터 몸빵 잠깐하는게 꽤 무섭다 벽도 물렁하고 

포탑 더 깔아야지 뭐





크라이오나이트 행성 개발하러 출발






으아아악

돌무더기 위에 떨어짐 ㅋ






물과 우라늄이 있고 바이터가 없다

개발 난이도 쉬움





패드깔고 건축자재들 불러와서...






이 행성이 다른자원은 다 있는데 철만없음

그래서 철판을 좀 챙겨옴...


강철이랑






우라늄이 있으니까 바로 원전부터 만들어줌

사실 없어도 물만있으면 우라늄 쏴주고 원자력발전할듯

원래 태양판 좋아하는데 우탐모에선 물만 있으면 어지간하면 원자력이 나은거같다




이곳임

크라이오나이트가 주 산물이고 녹주석도 나름대로 꽤 있음





원전완성





개발할때는 항상 전기부터 챙기는 타입

파이프 길~~~게 뽑아서 우라늄까지 보내고 우라늄캐옴

코바렉스만 돌리면 우라늄 소수로도 거의 무한전기나 다름없기 때문에 우라늄 매장량 적은건 별로 신경 쓸 필요 없음







대충 이렇게 되어있음

원유를 유체화물차로 본진에 가져와서 가공하고, 황산은 그냥 파이프 길게 뽑음. 우라늄 가져오는건 다시 기차.

원유도 그냥 지구가로지르는 파이프 쓸걸 그랬나


다른 원유지대 개발할 생각 하고 기차로 연결했는데...




자꾸 경고떠서 가보니 포탑이 작살나고있음





다른행성에 나가있어서 급하게 고스트로 포탑을 찍었는데....






포탑피해간다 

ㅋㅋㅋ...





내 시추기 다박살남


저부분은 로보포트가 안닿아서 포탑을 원격설치할수가 없었음.. 저기 다뽀개고 본진으로 쳐들어올때에야 겨우 잡음 






일단 크라이오나이트 제련 공정 완성






녹주석도 잔뜩 캐옴

녹주석 멀리있는거 기차로 가져오는중..


녹주석은 혹시 여기가 부족해지면 소행성대에서 채취해오려고 하는데, 공급처가 달라질걸 감안해서 본성에서 가공하기로 함

그래서 여기선 그냥 광석째로 쏴준다

스택도 작고 로켓운행 측면에선 약간 손해보는데 뭐 큰차이는 안날거라 생각 중






노비스에서 베릴륨 굽는 공정 완성

베릴륨 굽자마자 화물로켓부품 레시피 교체해줬음

이제 저밀도에도 적용하고싶은데 저밀도는 연구 좀 해야 나와서 당장은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