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중간한 팩붕이는 뉴비 도와주고 훈수 두러 다니지만 찐팩붕이는 그럴 시간조차 없다는 말이 맞는건가 공장 짓는다고 연재는 계속 미루게 되는 게 현실..


참고로 게임에 영향을 주는 편의모드는 미니로더, LTN, 파 리치 정도만 쓰고 있다 원래는 미니로더도 안썼는데 엔밥에서 미니로더 안 쓰다가 밸런서가 그러드의 1/4을 차지하길래 쓸 수 밖에 없게 되더라 가끔 다른 방에 가서 트랜스포트 드록? 쓰는 거 보고 있으면 진짜 너무 마렵다 일단 그리드 시간부터 아끼니깐 너무 마렵지만 내 존심이 아직 허락하지 않음 그래서 진행속도가 느려도 이해해줘


저번에는 물질 팩 1까지 만들었으니 일주일 동안은 나머지 팩을 조져보았다 천문 팩을 조지려면 베릴륨이 필요하니깐 녹주석을 캐러가야하는데 잘 나오는 곳이 벨트 밖에 없음. 제작자의 의도는 베릴륨 정도는 우주에서 캐는 게 어때? 라는 걸 보여주는 거 같음. 바로 우주로 가서 드릴 꼽으러 감.

대충 지도는 이렇다. 이제 우주철도도 생겼으니깐 풍부한 구역 두 군데를 잡고 철도로 운송해서 모아줌.


11시에 녹주석 지대 하나, 화면에 보이는 녹주석 지대, 그리고 열차로 녹주석을 운송해서 로켓에 바로 꽂아줌. 로켓 연료는 예전 벌카나이트 행성에서 작업해놓은 거 바로 쏴줌


새로운 태양열 에너지판 정말 생산량  경의로운 수준이다... 가슴이 웅장해진다.. 태양열 1만개 깔아야 나오는 전력이 1300개만에 나와버림




근데 코로나 방출은 내가 가지 않은 행성으로도 오는거임? 계속 코로나 이렇게 이상한데 와서 굳이 대비할 필요가 없게 됨. 막 내가 안가본 항성계 궤도로 떨어지는 경우가 대부분. 운석은 내가 방문한 행성에만 떨어지는데 코로나는 왜 이러는 지 모르겠음..  뭐 덕분에 편하게 게임 굴러가긴 함.



자자 베릴륨 가공 들어갑니다. 용광로 새로운 거 써봄. 5x5 보다 제작속도가 2배 빠르지만 부피도 2배 차지 하긴 하는데 세로 길이가 절약될 수 있는 건 좋음. 하지만 가로 길이까지 고려했을 때는 득이 아니라 그리드에서 가로가 많이 남을 때는 이 용광로를 쓰는게 좋을 거 같음.



베릴륨 판 완성되는데로 로켓 부품을 만들어줌. 베릴륨 판만 넣었는데 부품이 2배로 뻥튀기가 됌. 원래 부품이 부족하다고 느낀 적은 없지만 다른 행성으로 갈 때 빈 로켓으로 타고가면 아까웠는데 그게 좀 덜 해지긴 했음.


이제 우주로 들고가서 팩을 만들어보자. 대충 팩 컨셉은 만원경으로 빛을 관측해서 데이터로 만드는 거. 적외선, 자외선, 가시광선 3개 다 양식이 똑같이 때문에 한 개만 만들어 놓으면 복붙하면 진짜 금방 만들어짐. 빈 관측 프레임을 한 그리드에 만들어서 배달해도 되지만 거의 빨려가는 수준으로 소모되기 때문에 직접 그 자리에서 만들어서 공급함. 항상 데이터카드는 초당 10 생산임ㅋㅋㅋㅋ

이제 3통찰로 중요데이터를 생산해낼 수 있음. 점점 빈 데이터 카드각 쓸데없이 돌아가는 게 적어지고 있긴 하다.


천문 팩 1은 유일하게 레시피가 2개이니 베릴륨 판 들어가는 레시피로 효율적으로 뽑아주자.


천문팩이 완성되면 가장 먼저 해보고 싶은 게 구역 탐색이였음. 로켓으로 행성 발견하면 로켓 준비하느라 시간이 엄청 오래걸리는데 이건 처음에 1팩 10개로 시작하기 때문에 초당 2~3팩하는 입장에서 광클하는대로 행성 찾아서 기분좋음. 근데 구역 탐색 설명에 여기서 지정하고 구역 탐색하면 원하는 자원 준다는데 못 찾는 거임. 


알고보니 천문팩2 뚫고 대상중점 구역 탐색에서 그 옵션이 유효했던 것. 그럼 왜 구역 탐색 설명에도 저렇게 되어있냐고 ... (스샷을 늦게 찍음) 어쨋든 좋은 우라늄 구역을 예전부터 갈망해서 빨리 좋은 우라늄 구역을 찾고 싶어서 천문 팩 2 까지 달림.



아 달리기 전에 이 2개도 엄청 찍어줌. 팩 생산 속도가 빨라서 2개 12 정도까지 찍는대는 금방이였음. 스샷에서는 14,13 까지 찍었는데 이건 광범위 카탈로그 까지 나오면 팩1 가격이 또 싸지기 때문에 광범위 카탈로그 뽑고 찍은 거. 더 위로는 팩3 나와서 찍을 예정이다. 대충 11까지 찍으면 불시착할 확률을 68% 나 줄여주는데, 사실 체감이 1도 안감. 11찍고도 몇번이나 꼬라박음;;;


방열기도 파랑 방열기로 바꿀 수 있고 열유체 25 x500 -> -10x499 레시피도 열리는 것도 꿀이며, 64x64변전 송전탑도 열려서 이제 전깃줄 까는 고생도 사라진다.

에팩 다음은 무조건 닥 천문팩. 천문 팩은 신호기 다음에 갓이다 제일 알참.


아 천문팩 2  마이크로선 공장 크기 장난하냐고 ㅋㅋㅋㅋㅋ 데이터 카드 초당 개수 맞추려면 그리드 2칸을 써서 겨우 비벼넣기 해야 맞아진다...


그래도 다른 카드가 1팩에 썼던 카드 상위 테크로 만들어주고,

그걸로 천문 2팩 카드를 뽑아주기 때문에 금방 만들어져서 봐줌. 아 근데 천문 3팩에도 이 짓 또해야 되는 느낌이 들던데 모르겠음;;;

이렇게 천문 2팩을 완성하고, 이제 우라늄 발할라를 찾아볼까?


조건 좋은 곳은 다 바이터 있어서 실패.

근데 대상 중점이 없는 행성을 만들어서 주는 게 아니라 행성 객체는 이미 만들어져 있고 그 중에서 원하는 자원을 가진 행성을 리턴해주는 거더라. 그래서 계속 찾아서 그 자원을 가진 행성이 없다면 아무 행성이나 가져다줌 결국 우라늄 행성이 저게 끝인데 그냥 바이터는 후에 역병으로 몰아내고 우라늄을 차지해야겠다 옴뇽뇽


다음은 비타멜링지인가 뭔가랑 생물 팩 사실 다 해놨는데 빨리 마저 이어써야겠다 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