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탐모 2일차인데 바닐라랑 다를게 없다.
원래 플레이 스타일은 찔끔씩만 만든다음에, 나중에 확 큰베이스를 따로 만드는건데, 이번엔 아예 빨벨로 업글할 계획까지 세워서 해본건데.. 생각보단 잘된듯?
특별한건 없고,
사기적인 모드는
No Empty Barrel모드
Tiny Equimpents
Transport Drone
Bob's Adjustable Inserter
Stone Water well
Bio Industry
정도 깔려있는데
Transport 드론은 아직 제대로 안써봤고,
No Empty Barrel은 특히 성간 운송에서 개사기인거 같아서, 자체적으로 성간운송에선 제한두고 사용해야할듯(배럴당 1k에 배럴 스택이 10,000이라 50*5000/1000 +a 해서 대략 250~300개 정도로만 운송한다던가..)
Tiny Equipments는 걍 갑갑해서 깔았는데, 제트팩 10개 넣고 속도 300정도 나오는거 신세계임.
밥투입기는 항상 그렇듯이 공간압축률이 너무 좋다.
Bio industry는 외행성에서, 황산, 플라스틱 등 석유공정 결과물 자체 증식이 가능해서 사기긴 한데, 이걸로 뭔가 노비스에서 다만드는거말고 외행성에서 어느정도 공정을 진행한다거나.. 그런거 초반부터 해보고 싶어서 일단 넣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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