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탐모가 처음이라 뭘 얼마나 만들지 몰라서 일단 그리드를 넓게 폈는데
화물로켓 이후부터는 기초자원이나 부품 정도 제외하곤 다 우주에서 만들게 강제하더라?
그래서 막상 깔아둔 그리드를 절반도 못쓰고 방치중인데
그러면 차라리 지상엔 채굴드릴만 남겨놓고 모든 공장을 우주로 올려버릴까? 마침 바이터랑 싸우기도 짜증나는데
근데 그러자니 우주플랫폼 비계 까는 비용은 둘째치고
우주공장에선 연구소 빼고 생산성모듈이 사용이 안되더라?
그래서 지상에서 만들수있는 부품을 우주에서 만들자니 개손해보는 기분이듬
요약
지상/우주 그리드 둘다 굴리긴 귀찮고
우주로 다 올리자니 생산성모듈을 못써서 아까움
다행인건 우주생산품은 공정은 복잡해도 자원자체는 너무 먹진 않는다는점..
판까지만 만들어서 쏘아올리면 되는 거 같아. 판 이후로 우주랑 지상에서 모두 만들 수 있는 것 중에 빨려들어가는 건 데이터카드 닦을 때 구리 판이나 빨칩 밖에 없는데 그건 이미 만들어놨을거니깐
근데 우주에선 빨칩 못꽂아서 꼬움
난 지상에서 만들수있는건 전부 다 지상에서 만들어서 올려보낼까 생각중..
각 부품별 로켓발사대 만들어서 우주로 올려보내는건 어떰?
전자회로 고급회로 처리유닛 <<<자원 비교적 많이 먹는데 생산성빨을 매우 잘 받는 종류들은 전부 캡슐쓰거나 아니면 로켓으로 궤도로 올림 제작법은 간단하고 재료도 적게 먹는데 스택이 작으면 차라리 우주에서 생산함
그 기초자원이랑 부품이 엄청 들고 생산성은 우주에서 못써서 결국 지상에 그리드 많이 채우게 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