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터무리가 포탑 옆 빈공간을 지나서 기지안쪽에 멀티 펴러 몰려오고있음





저정도는 못지나가겠지 하고 귀찮아서 냅둔 구멍인데 저기로 쏙지나가서 멀티폄 ㅋㅋㅋㅋㅋㅋ

궤도에 있다가 급하게 와서 처리





궤도에 운석방어를 미처 못하고 바이터 정리하러 내려왔더니 궤도에 있던 건물이 운석직격

젠장





일단 에너지2팩까지 만들어는 줌

변전송전탑까지 연구눌러놓고 이리듐 캐러 감


변전송전탑 만들고나면 그거로 그리드 만들면될듯 64칸으로 되나? 너무 작을거같으니까 128칸으로 갈까





이리듐행성 개발하러 옴

여기도 철구리우라늄물 다있어서 쉬움




대신 여기는 원유가 아주 적다

아예 없는건 아니라서 다행인데...

이리듐채굴에 들어가는 황산 만드는데도 허덕이는 중


그래서 로켓연료는 원유행성에서 받아와서 만들어줌


캡슐, 로켓부품, 로켓연료 받는 착륙패드 3개


몇번해봤더니 나름 깔끔해짐


와 근데 이리듐 광석이랑 판이랑 다 스택이 40이라서 엄청 손해보는 느낌임 귀한자원이었네 이거




공장이 멈췄길래 보니 벌카공급로켓 불시착

-> 판재류 생산멈춤 -> 다멈춤


로켓 불시착하는거 첨봤다 생각보다 넓은범위에 떨어지는데..


이거 지금은 괜찮은데 옆그리드에 떨어져버리면 어쩌지 ㅋㅋㅋㅋ

일단 그때 고민하기로 하고 적당히 수거해서 담음






옆에 공장없는 빈땅이라 적당히 건설영역 확장시켜서 로봇으로 긁기





변전송전탑 연구완료

연구소가 노니까 베히모스 바이터 척살에 약간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레이저 연구해줌

연구소 안쉬고 돌리는게 좋아서 사팩은 연구소 돌릴만큼만 만드는 스타일임






이리듐 제련공정도 완성

홀뮴이랑 완전 똑같아서 홀뮴그리드 복붙하는걸로 비교적 편하게 만듬





본격적으로 우주 날림스파게티 철거하고 그리드로 만들려고 다시 궤도로 올라옴

우주철도 시험삼아서 조금 만들어봄


오 비주얼 그럴싸하다..


근데 저 선로에 칙칙폭폭 연기뿜는 바닐라기차가 달릴 생각하니까 뭔가 되게 꼬무룩함

PYHT 기차같이 스페-이스하게 생긴 잘빠진 우주기차 넣어줬으면 얼마나좋아

감성이 없어 감성이




궤도철거전 마지막스샷

이제 철거후 궤도 물자보급부터 천천히 다시 만들어볼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