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녹칩 공장 완성함. 크라2는 뒤 공정을 잘 모르지만, 바닐라에서는 녹칩 많이 필요했으니 특별이 4줄 만들어줌. 구리가 좀 딸리는데 나중에 충원해야징
제련소. 강철 노란 풀벨트 만드려면 빨간 벨트 2줄 필요한줄 모르고 첨에 잘 못 계산했다가 시간 낭비 오지게 함
공장 전체 전경, 왼쪽에 있는 간이 다이소와 간이 연구소는 오른쪽으로 옮길 예정.
메인버스는 무적권 오른쪽 방향이다.
전체 맵. 바이터는 쳐들어오기 전에 다 조지고 왔다. 왼쪽 다이소 및 연구소는 어차피 해체할 거라 전선 정리 안 함. 팩토리오의 마지막은 역시 전선 정리인 듯.
아 이렇게 다시 보니까 나무도 딸리네...
대형모드들은 기본적으로 다품종 소량생산이라 시작부터 메인버스를 굵게 할 필요가 없으니 처음에는 한두주로 시작하면 편함
크라2는 빨칩 파칩 레시피가 다르니까 주의. 파칩에 녹칩이 안들어감.
4줄이면 과잉인가?
빨칩 얼마나 뽑을거냐에 따라 달렸는데 일단 파칩은 기존 레시피에서 녹칩 대신 엉뚱하게 희귀한금속이 들어감. 빨칩도 녹칩보단 전자부품이 많이 쪼들리는 편이고
바닐라에 원래 있던 아이템도 레시피가 바뀌는 게 꽤 있어서 바닐라때 했던 감각으로 자원밸런스 생각하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