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토리오 같은 확장성 보다는 공정과 소요자원 최소화에 중점을 둔 공돌감성 max 퍼즐게임 전문 개발사임

최적화 하려고 한단계씩 검토하면서 고민하다보면 내가 게임을 하는건지 디버깅을 하는건지 헷갈리기 시작함

opus magnum을 제일 재밌게 했고

주기율표 안 까먹었으면 molek-syntez도 재밌음

infini factory는 z축까지 고려해서 한정된 공간에 공장을 빡빡 우겨넣어야하는 팩토리오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