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하루종일 그리드만 채움.



원유 정제칸. 총 8줄들어갈 수 있는데 유량 한계라던가 공급이라던가 차피 딸릴거라서 일단 3줄만 지음.


석탄액화 마찬가지로 8줄 들어감. 코어마이닝에서 석탄액화를 안돌리면 석탄이 남아 돌아서 먼저 지어줌.


빨칩까지 일단 만들었음. 유리도 아직 안만들긴했는데, 그리드 칸 채우는데 필요한것들은 다 자동화 해놔서 걍 N눌러서 보는화면에서 띡띡 긋는걸로 전부 건설가능해서 다른행성 가고서도 그리드 계속 채울 수 있을듯.


고체연료 생산하는 그리드. 바로 아래 로켓연료 생산하는데 다 쓸거고, 여기 공정이 모든 경유를 다빨아들이고 있음.

크탐모에비해 고체연료에 경유가 너무 많이 들어가는게 좀 아니꼬운데, 석탄행성/위성이나 원유 행성/위성 찾아다가 아예 로켓연료를 따로 만드는것도 고려해볼법 한거 같음.


노배럴모드 쓰긴하는데, 배럴당 유량은 둘쨰치고 배럴 스택을 1만으로 만들어버려서 스택 크기 10으로 수정한김에, 그냥 액체연료 배럴링해서 뿌리는것도 고민중.

내일 기말레포트 때문에 어케될지 모르겠지만 아마 내일이면 그리드 다 채우고 크라이오나이트 행성부터 갈듯. 거기에 베릴륨도 소량 같이 있고, 노비스는 코어마이닝 빡세게 돌려서 벌카나이트가 아직은 부족하진 않음. 애초에 외부광산도 안쓰고있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