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에서 어제까지 쿠르츠게작트 영상 계속 봐서 어제 한 4시간 정도밖에 못한듯


저번에 한거에서 엔진유닛 정도 채워서 철 소비를 시작.


처리유닛 만들라는데 2*13으로는 인풋 아웃풋 할수있는곳이 부족한거 같아서 2칸 늘렸었음. 

공간 적게써보겠다고 졸지에 광란의 운송벨트를 하고 있음.


건전지칸도 채워줬고


코어마이닝만으로 그리드 채우는 중 = 기본 자원이 적음.

더 높은 생산성 = 물류 부담이 줄어들음.

1단계 모듈을 쓰고 있었는데, 3단계로 바꿔주려고 그리드에 생산한것들 끌어와서 3단계 모듈도 만들기 시작해줌. 효율성은 칸만 채워놨음. 나중에 6단계 들어가는 건물 있더라.


돌이 가득차서 콘크리트 만드는곳 대충 공장 형태만 잡아놓고 피곤해서 자러갔었고, 이제 다시 공장 지으러 갈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