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E를 여유있게 늘렸는데도 2시간 밖에 안남았더라. 그리고 어제 콘크리트 자동화 한 김에 그리드 콘크리트 다 채워줌.
그래서 원자로 바로 증축해줌. 2.4GW급이 3개 있어서 7.2GW를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음 이제
원자로 구역 모습.
여유생긴 전기로 계획했던 코어채굴기 다설치 했는데, 생산성+50%에 행성크기가 커서 그런지 파벨로 감당이 안됨. 똑같이 해서 왼쪽에 깔아주면 될듯.
슬슬 로켓 재료들 다 자동화시작하려고 함. 저밀도 구조물 만들었으니
로켓 제어 장치, 단열재, 화물포드랑 연료탱크? 만 만들면 화물로켓 부품 자동화는 끝난다. 캡슐같은경우는 소량만쓰니까 전역 네트워크 이용해서 소수만 요청하는 식으로 하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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