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원한거는 부품+캡슐 자동화 해서 로켓 자동화 준비를 마치는거였는데 가족약속이 잡혀서 생각보다 얼마 못함. 그리고 강철판이 현저히 부족하다는걸 알았음.


전에 CME 왔던 흔적, 전기 여유가 너무 크다보니 CME 온지 모른채로 계속 하고 있었던듯


석탄은 액화로, 철구리는 계속 소모하는데 돌은 도저히 소모를 지속할 방법이 없어서 남는 돌은 매립으로 바꿔버림. 이것도 이제 로켓으로 실면서 물 많은 행성으로 보내면서 소비를 지속하면 될듯.


저밀도 구조물하고 똑같은 구조로 만든 단열재. 돌판이 개당 20개 들어가는지라 돌을 좀 많이 소모해줄줄 알았는데 강철이 좀더 부족한 느낌이었음. 크탐모로 해봤을땐 몰랐는데, 바닐라 우탐모는 대부분의 철이 강철로 들어가고, 강철이 한없이 부족하게 만들어놓았음. 이걸 이리듐 개발하면 열리는 공정 같은걸 개발하면서 해소되게 유도한거 같기도하고..


이런걸 보면 밥스인서터는 사기가 맞는거 같다. 저렇게 투입기가 빼곡하게 들어가서 안쪽에서 좌우 공장이 재료입력 5개가 된다.


생산성 3단계를 차차 적용하다보니 벌카나이트가 엄청 남음. 돌은 이미 남아서, 벌카나이트를 활용한 공정을 사용하지 않고 있는데, 이 남는 벌카나이트 블럭으로 로켓연료를 만들기 위해서, LTN에서 벌카나이트 블럭이 9만개 이상이면 역의 네트워크가 2> 3(1 + 2)로 변하게 설정해준거임. 우선순위를 조절하되, 적당히 여유를 두고 싶다면 회로 하나를 추가적으로 다는것도 선택해볼법 한거 같음.


벌카나이트 블럭 이용해서 로켓연료 생산하는 모습. 여기는 생산 초과한거를 처리하는 곳이라, 요청역 대신 보관역(우선순위 낮은 요청) 수동공급 대신 능동 공급(보관역으로도 가고, 그냥 공급역보다 우선순위가 높음) 으로 설정함.


로켓 연료 탱크 자동화 공장 모습. 저밀도 구조물 구조에서 아까 로켓 제어장치 영감을 받아서 출력도 안쪽으로 넣어봄.


재료개수 똑같이 들어가는 화물포드도 똑같이 만들긴했는데.. 강철이 진짜 부족하다. 아무래도 철광산 하나 더 개발한다음 순수 강철만 굽는작업을 할 필요가 있는듯 적어도 이리듐을 지속적으로 확보할 수 있을때까지는 ㅇㅇ


요새 하루건너 하고 이틀건너하고 그런게 많아서 다음이 언제일지는 확신 못하겠지만 궤도가서 천문팩 간이제작 하면서 크라이오나이트 개발하러 갈듯 이제

할 일
- 그리드 채우기(다이소 구획, 배달 캡슐, 각종 기본 과학팩 등)

- 크라이오 나이트 행성 개발

- 벌카나이트 행성 개발

- 천문1팩 공장 건설.

- 철 광산 개발 및 철 제련, 강철 제련 구획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