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로켓 완성되고 찍은거임


팩토리오 유튜브 보고 재밌어 보여서 사서 초반까지는 꽤 재밌게 플레이함


파란색 물약까지도 수월하게 짓는듯 했는데 보라색 자동화시키는걸 미루다가 결국엔 보라색이랑 노란색 동시에 자동화 시켜야 되는 때가 와서 현타와서 꺼버림


그때가 한 20시간 차였음 그리고 나서 멀티플레이어가 또 흥미로워 보여서 멀티플레이어를 들어갔는데 


와 신세계를 본거임


메인버스? 씨발 자원을 대량생산해서 그걸 중앙의 큰 라인으로 운송을 시키는거보고 와 왜 저생각을 못했지 싶어서 컬쳐쇼크옴 


그때당시에 나는 물건을 생산하는 공장 하나하나에 광물 원석을 보내서 그 공장에서 철판으로 굽고 그걸로 톱니바퀴굽고 그걸로 뭐 만들고 지랄을 했는데


메인버스를 보니 지려버릴수 밖에 없는거지


그래서 나도 다시 해 보려는데 씨발 처음에 자동화 없이 석탄 일일히 손으로 캐고 지랄하다보니까 현타와서 접어버림


그리고 나서 1년쯤 지남


또 씨발 유튜브보고 팩토리오 다시 꼴려서 들어가봤음


분명 그때는 자원 일일히 캐는게 존나게 좆같았는데 다시 해보니까 또 괜찮게 할만했음


1년이 지났는데도 메인버스가 아직도 기억에 생생했음


무조건 그렇게 지어야겠다 싶었는데 


눈대중으로 밖에 본게 없으니 제데로 지어질리가 없음


원재료 굽는 겁나 큰 라인 블루프린트를 서버에서 습득 했엇는데 지금와서 보니까 또 없었음


그래서 원재료 라인은 구글링해서 가져옴


다시 메인버스로 돌아오면 


그때 들었던 감상이 그냥 라인을 일단 길게 쭉쭉 뻗어서 그걸 다른 공장들로 넘겨준다 밖에 기억에 없어서 무지성으로 늘리고 뭐 하다보니까


나중엔 공장에다 연결할 선이 없었음


그래서 또 무지성으로 지하벨트 연결하고 지하벨트끼리 겹치면 또 고속 지하벨트쓰고 지랄하다보니까 씹창이남


ㅅㅂ 지하벨트 더러운 꼬라지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중에 로보포트 열고 로보포트 없이는 살수없는 라인들을 점점 늘려나가니 또 이번엔 로보포트 수가 지랄이 났고 그에따라 전기도 지랄이 남


그래서 막무가내로 로봇늘리고 전기늘리고 하다보니 또 씹창이 났음


그리고 오랜만에 하니까 거미로봇? 이란게 생겨서 이거 연구 하려다가 결국엔 우주선 연구를 제일 마지막에 하게됨



기나긴 여정이였다 씨발....






우주선 자동화 한다음엔 모드도 해볼 예정인데 입문모드는 뭐가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