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뭔가 나태해져서 게임 키고서 하는게 막 많지는 않다. 적당히 뇌정지 안올때까지 하다가 뇌정지 오면 끄는듯



전회차에 강철이 진짜 많이 필요했어서 철을 외부에서 추가 공급해주기로 함.


철판 꽉 8줄 웅장하다 ㄹㅇ; 이거 91m으로 시작해서 게임끌때 89m으로 줄었음.


화물로켓 부품 라인. 입력 종류가 무려 6개나 된다. 로더를 사용하는 상황에서 벨트 합치기의 이점이 딱히 없어서 전부 한라인으로 뽑는데 거의 한계에 가까운 입력인듯? 아직 베릴륨은 개발을 안해서, 베릴륨 라인은 비어있음.


그리고 끝에 압축까지 해줌. 어차피 외행성으로 부품 전달할때 압축해서 전달할거고, 그리드 내에서 로봇으로 부품 요청할때도, 로봇이 한번에 부품 5개씩 옮기는 효과라 이득을 확실하게 볼 수 있다. 단점이라면 각종 버퍼들에 잔류하는 총 부품수가 5배된다는것인데 결국 과생산은 모든걸 해결해준다.


로켓 자동화 설계 해봄. 부품, 캡슐은 요청상자로, 로켓연료는 기차로 운송하고 로켓마다 역 하나씩 할당해서 자원 실을 예정

로켓에 아이템 투입하는 조건은 빈공간이 450칸 이상이거나 로켓이 완성 됐다면이 조건으로 걸려있음. 


그리고 어느정도 다이소 대충 설계했는데, 설계하는 과정에서 캡슐 자동화를 어케할까 고민하다가 머리 아파져서 끔.

지금 생각은 행성 초기 개발부터, 원자력을 투입하는걸 고려하고 있어서(연료전지 16개 = 2.4GW 200초) 일단은 나머진 다음에 생각해야지


할 일

- 그리드 채우기(캡슐, 과학팩)

- 궤도 올라가서 천문팩 자동화(임시)

- 크라이오나이트 행성 개발, (약간의 베릴륨 채굴도 겸해서)

- 벌카나이트 행성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