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는 마지막 하양물약까지 생산라인을 거의 외우다 피해서
이젠 나좀 잘 하느듯?ㅋㅋ 하고 우쭐한 마음에 난이도가 조금 높다는 밥스모드를 깔고 해봤는데..
ㅅㅂ 존나 빡시다...ㅠㅠ 뭔놈의 가스종류가 이따구로 많아.. 광물도 존나 많음..
생산라인 짜는데 대가리 깨질거 같다...ㅠㅠ
특히 카드 만드는거 존나 빡심.. ㅜㅜ
노랑카드 만들고 빨강카드 만들고 카드 생산하는 공장라인만 만드는데 몇시간이 걸렸는지 모르겠음...
이렇게 빡시게 카드 만들었으니 테크 쭉쭉 올라가겠지 ㅋㅋ 하고 연구하는데
몇개 연구하니까 금방 파랑카드가 튀어나오네 ㅋㅋㅋㅋ
또 파랑카드 원재료 수급해오고 생산라인 잡아주고 이짓거리를 몇시간동안 하면서 이제 카드는 끝이구나~ 하면서 연구라인 둘러보다보니
보라카드가 바로 아래 또 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 보라카드 보자마자 현타와서 겜 꺼버렸음 ㅋㅋㅋ
바닐라는 초록으로 빨강 만들고 초롱이랑 빨강으로 파랑만드는 식이라서 편했는데
이건 카드 종류마다 새로운 재료들을 끌고 와서 원재료부터 새로 만들어주기 시작해야하니 미치겟음 ㅋ
밥스모드 카드는 노랑, 빨강, 파랑, 보라 이렇게 4종류가 끝이지? 더 없는거 맞지?? 이거 계속 해도 되는거지???
칩 만드는 재료가 하위재료+상위재료 1종 추가되는 식이라 생각보다 할만함. 보라칩이 끝이기도하고
그리드 배워라. 밥스부터는 그리드 짜는게 낫더라 - dc App
그것이 yes잼
밥스만 쓰는 거는 의외로 난이도가 가장 낮은 편에 속해서 하다보면 금방 익숙해지는데 엔젤 섞으면 미쳐버림
엔젤이 진짜 골때리는거 같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