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아무것도 안한채로 천문팩을 만들려면
열유체 생산에 재료가 굉장히 많이 들어간다. 철, 구리, 황, 중유, 우주물 등..
해서 총 5종이나 필요해진다.
근데 황은 크라이오나이트가 안정적으로 공급되기 시작한다면, 궤도에서 크게 필요 없을 예정이라 배달대포로 쏴주기로함.
대포 캡슐을 그렇게 많이 쓸것도 아니기도 하고, 쏠 품목도 그렇게 많지 않을거 같아서 그냥 그리드 한칸에 다 때려넣을 계획.
슬슬 우라늄이 점점 쌓인다. 저게 9.2k가 그냥 쌓인게 아니라, 우라늄 그리드 확보해놓은 칸에 이미 45k가 쌓여있어서, 빨리 우라늄 처리그리드도 채워야할거 같다.
그래서 다이소 품목좀 늘려줌. 덤으로 소수 사용할 배달대포와 배달대표 받는거 등 추가해주고, 아예 다이소에서 캡슐도 같이 생산해버림. 차피 캡슐은 결국 총량이 변하질 않으니까 큰 생산설비가 필요 없다라고 생각함(로켓에 캡슐을 여러개 담고 쏘다가 손실이 발생하지 않는한)
그리드당 로켓이 4개 들어가고 충분한 버퍼를 가질 수 있게 설정해줌. 저거 빈칸은 우주 플랫폼 로켓으로 설정하면서 우주 올라가서 약간의 비효율적이지만(처음 주는 베릴륨 1000개는 팩을 만드는데 쓰고, 관측프레임은 강철로 만드는) 천문팩 자동화를 하면 될듯. 그래도 베릴륨 천개면 과학팩 100개를 뽑을 수 있고, 100개면 생산성 모듈 적용해서 약 160개분의 연구를 진행할 수 있으니까.. 그동안 크라이오나이트 행성 가서 개발할 준비하고.
할일 목록
- 유체 운송 자동화
- 천문팩 자동화- 크라이오나이트 행성개발 + 약간의 베릴륨 채취 및 자동화.
- 벌카나이트 행성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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