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탄이 공해가 200% 고 나무펠렛이 공해가 90% 라서 열발전기 돌릴때 나무펠렛으로만 돌리면 공해발생이 확 줄을거라고 생각하고 돌려봤음
하다보니까 온실에서 나무 생산하는게 발전기에서 소모하는 양과 비슷하게 되어서 나무를 재료로 하는 생산품들의 생산이 멈춘상태임
그래서 온실을 추가로 더 늘릴려고 하는데.. 보니까 뭔가 이상함
지금 상황이 온실 40개에서 생산하는 나무가 전부 발전기 연료로 딱맞게 소모되는 중인데..
총 전력 사용량 10M 중에서 4M 이 발전기에 태울 나무 만드는데 사용이 되는 상황이라면
공해 발생을 줄이기 위해 석탄 대신 온실에서 나무 뽑아다 발전기 돌려서 발전기에서 발생하는 공해를 절반으로 줄였다 해도
정작 나무를 키우기 위해 전력 사용량이 두배로 늘어나 버리면
그냥 석탄으로 돌렸을때와 공해 발생에서 차이가 없는거 아닌가 싶은데...
지금까지 나무 키워서 땔깜으로 쓴거 걍 뻘짓한거임??
걍 석탄으로 돌리고 온실 부셔버릴까?
밥스면 유체보일러 중 액체연료인가 경유 가공품이던가 넣으면 공해가 많이 적고 경유도 적을껄? 보통 채굴기 공해반 보일러공해반 요러는데 유체는 채굴기 안써서 또 반절
무상의 행복은 없어요!
온실 40개면 4MW써서 초당7.5목재 만드는거고 1목재는 묘목만드는데 써야하니 사실상 6.5목재=13MW고 4MW빼면 9MW가 순이익이네, 근데 온실은 공해를 방출하지 않는 건물이라서 연료 생산에 공해 발생을 안하니 공해측면에서 이득은 맞는듯?
석탄채굴기하나가 초당0.5석탄=2MW생산하고 공해 분당10 발생인데 9MW 생산하려면 4.5채굴기필요하고 여기서 이미 분당45공해 발생하고.. 석탄으로 보일러 돌리면 9MW=10보일러니까 분당30*10*200%=600공해 생성이네
친환경이 목적이라면 지금 하는 방식이 맞는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