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약간 어그로성이고
만리장성 지으면 좋음.일단 방어가 되니 심리적으로 안정이 되서 조급함이 사라지고 공장을 여유롭게 지을 수 있음.
하지만 그 만리장성을 완성하기 위해 드는 시간과 자원은 방어효율 대비 안좋은편이다.
필요한부분만 방어하면 되지만 이건 뭐 고인물들이나 하는거고 뉴비들은 그게 어렵겠지.하지만 생각보다 이게 어렵지는 않다.
바이터가 가장 먼저 공격 오는 건 우선 바이터 산란지에 가까운쪽이고 거기서 또 관련있는건 공해를 많이 뿜어내는건물이라고 보면 되는데
그게 바로 보일러와 용광로 그리고 채굴기이다.조립공장은 상대적으로 뿜어내는게 적은편이라 어그로가 덜 끌리는편.
그래서 바이터기지가 근처에 보인다면 거기에 가까운쪽에 포탑을 설치해주면 되고 조금 멀리 떨어져있다면 그쪽에 가까운 보일러,용광로 채굴기쪽에 포탑을 설치하면 된다.
이건 뭐 다 알거 같고 포탑을 지을때 어떻게 짓느냐도 상당히 중요한데 이걸 알려주려고 글 쌈
이렇게 설치하면 좋다.이렇게 지으면 장점이 일단 벨트로 탄창을 옮길필요가 없어서 좋음.그리고 화력이집중되기때문에 좀 더 바이터를 잘 막는 장점이 있다
짓기 간편한것도 덤.
저렇게 9개를 한 세트로 짓고 가운데있는 포탑에 탄창을 200개 채워주면 됨.아마 200개 채워두면 어지간히 오래 방치하지 않는 이상 탄창 모자라게 되진 않음
그리고 벽을 설치할때도 굳이 사방에 다 막을필요가 없다.
오는 방향쪽에 대충 한두줄 깔아두면 바이터는 멍청하기때문에 포탑을 안치고 벽을 때리다가 뒤진다.괜히 전체 다 막아서 벽 낭비하지말고 오는방향쪽에만 깔아두자.
탄창을 200개씩 채우라고하니 뭐 엄청 많이 만드는거처럼 느껴질수도있지만 철판 나오는곳에 탄창공장 1~2개만 설치해놓고 상자에 한 800~1000개정도 쌓이게 해두면
차고 넘치니 부담가질필요도 없다.오히려 만리장성 짓느라 벨트위에 탄창 올려서 기지 두르는게 더 오래 걸릴것이다.포탑 세트도 생각보다 여기저기 많이 설치할 필요도 없음.대충보일러쪽에 1~2 세트.용광로쪽에 1~2세트 채굴기 쪽에 한세트씩 하면 한 6~8세트 정도 쓸라나.
그리고 또 중요한것은 탄창데미지와 속도 업글을 꾸준히 해주는것도 중요하고 중형 바이터가 나오기 시작한다면 그때쯤엔 관통탄으로 다 바꿔주어야 포탑 안터지고 잘 막으니 그것만 잘하면 바이터 때문에 크게 고통받는게 줄어들거임
먼곳에 있는 채굴지나 원유 멀티를 갔을 때도 저 방어세트 한두개면 충분히 방어 쌉가능하니 잘 써먹어보길
공장 완성단계 보이는 후반 아니면 만리장성 필요없긴해
근데 만리장성한번 쭉 깔아놨을때 너무 뿌듯해서 포기를 못하겠더라 - dc App
투입기랑 포탑 깔아놓는거 좋네 항상 그냥 포탑 너댓개 깔아놓고 탄창 100개씩 넣어놨는데 저게 더 좋은듯
+) 돌용광로로 두르는것도 가격대비 나쁘지않음
일일히 탄창 넣는거 귀찮아서 만리방성 깔고 벨트에 넣는 상자에 탄창넣어 퉁치는게 난 더 편하더라. 로봇으로 로봇포트까지 짓게 설계도 만들면 전자동 방벽 설치 가능해지고 - dc App
초증반엔 장벽깔기 힘드니 본문대로 하는게 편할듯 - dc App
9개 배치 방식 초반에 써먹어야겠다
하나만 꽉 채우면 되니까 나도 이렇게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