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우주로 가서 천문1팩을 만드는걸 목표로 켰음.



유체는 노배럴 모드에서 스택 사이즈만 조절했기 때문에, 배달대포로도 한번에 1만유닛의 유체를 운송할 수 있어서 걍 배달대포를 씀. 빅백이나 리스택을 안쓰는대신 유체는 좀 편하게 다루고 싶어서 노배럴썼는데 lua 스크립트 수정으로 스택 사이즈 내지 유체량 조절 필수인듯. 기본이 1만스택에 1배럴당 유체 1000유닛임.


저번에 올라갈때 플랫폼을 소행성까지 이용해도 굉장히 타이트하게 가져갔기때문에, 플랫폼 로켓을 건설해서 바로 올려줌.


그리고 저번에 넘쳤던 우라늄 처리도, 자동화 해놓았던걸로 구현해놓음.

우라늄은 생산모듈 없는 기준으로 10 원석 => 1우라늄(99.3우라늄 238, 0.7 우라늄 235)이 되고, 스택 사이즈도 50>100으로 늘어나서 공간압축률이 엄청 커짐. 덕분에 한동안 우라늄 꽉찰 걱정은 안해도 될듯.


두번째 궤도로 올라가면서 템은 저렇게 들고감. 저거 저밀도 구조물 부족했으니 참고하고, 노배럴로 유체 들고가는것도 감안하삼. 그리고 크라이오나이트 건 쏘면 얼음 캘 수 있는 벽 생기니까 물은 그걸로 수급해도 됨. 대신 생화학 연구실 만들 수 있어야함.


우선 새로 공장을 지을거니까 전력부터 확장해줌. 나중에 저 운석방어장치도 옮겨야지.


땅을 일단은 넓게 넓게 확장했음.


궤도에 패드 깔고 로켓들 동시에 올라가는거 웅장해져서 찍은거. 유리, 강철, 석탄으로 관측 프레임 재료임.


어느정도 틀을 잡고서 깨달은건데, Signal Transimitter인가? 신호 보내주는거 안갖고와서 결국 노비스 갔다 올라와야할 그림이 생겨버림.. 뭐 갖고 올라올지 정리해놓자.


드디어 천문팩 자동화가 진행되긴하는데.. 열유체 생산속도가 너무 느려서 망원경도 다 안돌아가는 모습이 확인됨.


그래서 잔뜩 늘려줬음. 이제야 만족스러운 속도로 작동하는거 같다. 변전 송전탑이 엄청 마려워서, 다른팩들보다 천문2팩, 에너지 2팩 목표로 달릴예정.


현재 플탐 약 90시간. 크탐모합쳐서 총 3트째임. 1~2번 다 구조가 맘에 안들어서 엎었음.


할 일 목록

- 크라이오나이트 행성 개발(+ 약간의 베릴륨 채굴)

- 벌카나이트 행성 개발

- 홀뮴 행성 개발

- 에너지팩 자동화 시작

- 천문/에너지 교차 중요 데이터 생산

- 변전 송전탑 연구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