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에사서 딱 10일걸린듯 

맨땅에 헤딩하는 기분으로 공략 안보고 하니까 철로 신호 시스템 이해가 안되서 기차 자동화도 안되고 공장은 뭔가 엉성하고 답답하긴 했는데

그래도 자력으로 엔딩보니까 뿌듯하네

방어를 거의 안해놔서 마지막쯤엔 필수라인만 지키고 거의 몸으로 막아가며 버팀... 

벌레새끼들 사방에서 몰려오는중에 로켓쏘니까 가슴 존나 웅장해지더라

함께해서 더러웠고 다신 만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