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토에 탈것이 자동차.탱크.기차.스파이더트론이 있다.


제일 선호하는건 스파이더트론이고 그다음이 기차.그다음 탱크.그리고 쓰지 않는다.


스파이더트론은 장애물에 걸리지 않는 장점에 리모콘으로 이동이 편리하고 필요물품요청기능에 원격조종도 가능한 많은 장점이 있다.


하지만 최후반에나 사용가능한게 단점


그다음 기차.중반부터 쓸수있는 점이 좋고 선로만 깔아둔다면 이동도 편리하다.키보드 누르고 있을 필요가 없지.


다음 탱크.탱탱하고 장애물에 어느정도 내성이있어서 나무는 그냥 밀어버리면서 이동 되고 큰 돌같은경우 속도가 좀 붙어있다면 깨고 지나갈수있지만 속도가 낮으면 밀어부치면서 지나가는게 가능하다.하지만 바이터와 전투중이라면 그 밀어부치는시간동안 쳐맞고 부서질수있음.하지만 내구도가 높기때문에 중형바이터는 간지럽고 대형부터는 조금 버티는수준.탱크+개인용레이저 조합이면 중반부 바이터 산란장 처리하는데 좋다.


다음 자동차.이 자동차는 조작감도 거지같은데다가 나무나 돌 같은 장애물에 계속 걸려서 손가락 장애 오는데 도움이 된다.본진에서 타다가 전신주도 잘 부수는 자기공장 망치는 점이 있다.


자동차는 먼거리 가려고 쓰지.하지만 먼거리를 가는 이유가 뭐지.멀티찾으려고 가는거 아닌가.멀티 찾으면 전기 이어서 채굴기 설치해야 되니 어차피 전신주 이으면서 가야하는데 자동차 타면 위에서 말한 장애물에 걸리는문제나 거지같은 조작감때문에 전신주를 이으면서 가다가 중간에 하나 빠질수도있고 장애물때문에 돌아가야되는점 등등 불편한점이 한두개가 아니다.그냥 키보드 쭉 누르면서 전신주 누르고 가는게 훨 편하고 시간적으로나 손가락 건강으로보나 이득이니 자동차는 쓰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