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자격증 시험 끝나서 신나서 켰는데, 오늘 생각보다 몸이 안좋아서 그냥 생각나는것만 하고 적당히 귀찮음이 느껴질때 껏음.



요청로켓 만들거나 신호 송수신에 필요한것들 다이소에 추가해줌.


요청로켓 초안.. 인데 수정할 사항이 꽤나 존재하는거 같다. 구조 개선은 천천히 생각해보자. 일단 이걸로 까먹은 용광로를 크라이오나이트 행성으로 옮길 수 있다.


기타 파이프랑 보이드체스트까지 추가해서 쏴줬는데, 끄기전에 벨트가 부족해서 껐던걸 생각하면 벨트도 같이 쏴줄걸 그랫음. 벨트 따로 또 쏴야하게 생김.


크라이오나이트 가공까지 행성에서 해줌. 일단 공정 자체는 병렬로 늘려나갈 수 있는 메인버스마냥 쭉 늘려나갈 수 있는 구조니까, 나중에 공급이 부족해지면 추가로 늘려주면 될듯?


용광로 부족한거 같길래 확 늘려줌. 마지막 공정이 조립기계냐 용광로 차이냐만 벌카나이트랑 다른셈임. 증기나오나 물이 나오나도 다르긴하는데, 벌카나이트에 나오는 증기는 화학공장 1개로 커버되는 수준의 증기라 큰 차이는 아닌듯.


우주방어 탄약 타이트스팟. 저렇게 하고나서도 자원이 남으면 그걸로 또 뭐 만들어보고 그래야지.


유체 처리하는 부분 생산 막혀있길래 구조 개편 조금 해준 아마도 최종모습.


이렇게 하고 베릴륨 채굴하러 갔는데, 벨트가 부족하다. 여기서 몸상태도 안좋고 귀찮아져서 걍 끔.


할 일 목록

- 베릴륨 채굴 및 정제(노비스에서 부족한 물품 쏴줄것)

- 벌카나이트 행성 개발

- 에너지 팩 생산 시작

- 에너지/천문 교차 중요 데이터 생산

- 변전 송전탑 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