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기초 설계가 없이 막 질러댄 코드를 여기저기 구멍 메워봐야 답이 안 나올듯함. 점점 스파게티가 되고 뭐가 뭐였는지 갈수록 더 헷갈림.
클래스 4개가 서로 역할이 섞여서 대충 보는데도 끔찍함. 인수를 삼단토스 보내고 지랄났음...
새로 갈아엎고 처음부터 다시 만드는중
이번엔 아이템 중심이 아니라 레시피 중심으로 만들고 있는데 지금까진 느낌이 좋아.
애초에 recipe.lua랑 item.lua가 따로 있었던 시점에서 아이템 중심으로 접근한게 실책인듯.
처음에는 괜찮았는데 생산모듈 계산 들어가니까 답이 없더라
코드 완전히 날리지말고 어디 깃허브든 구석에 저장해놓고 1년후에 다시 봐보삼. 리팩터링이나 코드 깔끔하게 짜는거에 많은 영감을 줄거임. ㄹㅇ
일단 legacy라고 안 쓰는 파일 박아놓는 폴더에 몰아넣음ㅋㅋ
legacy라니 어디서 본건 있나보네
코딩은 사실상 처음인데 리눅스 웹서버 몇 개 돌려보고 관리해본적은 있음
우리 설계패턴을 배워보는게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