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겜한다고 뜸하다가 멘탈 터지면서 다시 돌아옴.

업데이트 했더니 이리듐과 나퀴움은 딱딱한 광물로 분류되며 Big Mining Drill 을 써야만 캘수 있다고 친절하게 알려준다.


언젠가 Big Mining Drill을 쓸테니 걍 지금 만들기로함. 덤으로 이게 에너지 소모도 심해서 효율모듈+신호기와 병행하는 형태로 써보고자함.


그래서 효율모듈 3도 생산 시작해줌.


덤으로 우주궤도에 새로 공장을 놓을계획인데 첨에 지원해준 벨트로는 한계에 봉착했기 때문에 우주에서 쓸 벨트도 생산해줌.


플라스틱이 상당히 부족하니까 원유도 시추해서 그리드랑 연결해주고...


플라스틱 생산량도 늘려줌. 코어마이닝에서 석탄액화까지 합쳐도 얻을 수 있는 플라스틱양이 상당히 적은편인듯.. 싶기도하고.. 무엇보다 저밀도구조물이 진짜 플라스틱을 엄청 쳐먹고 있어서 그런듯. 아마도 Aeroframe Scafold를 쓰게 된다면 개선될 문제가 아닐까..


여기에 저밀도 구조물을 담아서 우주로 쏴야지..하고 생각하고 있었으나 복사를 잘못하면서 데이터기판이 로켓 5만개, 버퍼 7만개해서 대략 12만개가 옮겨짐. 여서 귀찮아져서 끔. 아마 다음에는 우주가서 천문2팩까진 공장 짓지 않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