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 곳곳에 구리와 철을 공급하는 장소가 있고 요구하고 있는 장소가 있음
원래는 열차 한대로 한바퀴 돌아서 공급과 요구를 처리하게 할 계획이였는데
정류장 이름이 같다면 동일 정류장으로 친다는 설명 보고 위와 같이 계획함
1. 위의 설계대로라면 복선과 단선 중에 어느게 유리한가
2. 기관차와 화물차 유체화물차 비율은 어떻게 되는가
지도 곳곳에 구리와 철을 공급하는 장소가 있고 요구하고 있는 장소가 있음
원래는 열차 한대로 한바퀴 돌아서 공급과 요구를 처리하게 할 계획이였는데
정류장 이름이 같다면 동일 정류장으로 친다는 설명 보고 위와 같이 계획함
1. 위의 설계대로라면 복선과 단선 중에 어느게 유리한가
2. 기관차와 화물차 유체화물차 비율은 어떻게 되는가
이름이 같은 정류장이 2곳 이상일결우 가까운 정류장우로 가게됨 그래서 정류장이 두곳이더라도 한정류장만 계속 이용하게됨 그래서 이름을 한가지로 통일하려면 네트워크신호도 같이 적용시켜야함 보통은 상차역에 버퍼상자만들어서 내용물읽어서 총량이 몇개이상일경우 역을 활성화 하는식으로 여기까진 주저리고 1번 확장성을 생각하면 복선이 무조껀 유리함 나중을 위해서라도
골치 아프다.... 그냥 벨트로 끌고올까
그래도 일정거리 이상이면 기차역이 편함 뭐가됐든 나중을 위해 확장성을 생각해보면 광석 캐와서 철판 구리판으로 제련만하는 제련소 공장지어놓고 인풋 아웃풋 기차역만 설정해두면 나중엔 철광석만 캐다 기차연결만해주면 꾸준히 철판이나옴
기관차 화물차 비율은 기관차 1에 화물차 2가 비율이더라구 그래서 기관차 2개 연결하고 화물차 4개 달기도함 근데 나는 그냥 기관차 하나에 화물차 4개까지 달아서 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