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는거야 그냥 기차 한두개 없앴다가 내려놓으면 될테지만대체 이런 데드락은 방지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잘 만든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20시간은 넘게 데드락 없이 잘 굴러가던 그리드였음
갈래길에 지금 신호 두개씩만 박아놨는데 길마다 총 세개 달아야됨
길마다 하나씩 총 세개
신호와 신호 사이는 무조건 열차 하나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을 띄우고 입구는 연속신호, 출구는 일반신호 달면 됨 열차 수백대를 동시에 굴려도 데드락 난 적이 없음
지금 그림도 보면 위쪽이랑 아래쪽 교차로에서 나오는 기차 두개가 신호들 사이에 어중간하게 걸려있어서 데드락 난거지 신호와 신호 사이에 열차 하나 들어갈 공간 확보가 안 된거임
보통 교차로 바로 뒤에 갈림길 만들고 신호를 너무 가까이 둬서 저런 문제가 생김. 구간 길이가 너무 짧아서 교차로 안에서 기차가 멈추니까 기차 많아지면 자연스럽게 데드락 나는거.
사거리 한복판에 버스가 버티고 있으면 아무 차도 못 지나가는거랑 똑같음. 아예 진입을 못하게 하던가 진입했으면 무조건 나갈수 있게 충분히 구간을 길게 해줘야함.
내려오는 쪽에 일반신호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