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은 원유에서 접고 두번은 노란 물약에서 접은게 이미 몇달전
그래서 이번에 각잡고 로켓쏘려고 도전중임
빨물과 녹물, 검물에 이어서 하늘 물약을 만들기 위해 빨간 회로 만들기 시작하는 중임
그런데 300% 원유밖에 못먹어서 그런지 플라스틱 생산량이 턱없이 부족했음
이때에 무리해서라도 다른 곳의 원유를 빨리 끌어와야 한다는 생각을 못했던 것이 실착
밤의 전경을 봤더니 용광로와 연구소 가동률이 형편없이 낮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비로소 처음부터 철과 구리 생산량과 이동경로를 고려하지 못한 것이 큰 실착임을 깨달음
그리고 왼쪽 강 건너편의 바이터 둥지가 공해를 먹기 시작했다
제거하고 싶은데 강 건너편으로 가려면 엄청 돌아서가야하고 거대 기지하나를 지나야 해서 처리가 불가능한 상황
매립해서 공격갈까 하는 생각도 해봤는데 그렇게하면 방어라인을 더 늘리는 꼴이라 고민중...
여기까지가 4시간 30분이 지난 상황...
8시간 업적은 물론 물건너갔고 슬슬 불안해지는 시기다
와 기본설정은 진짜 쫄리는구나
왼쪽은 기본적으로 가는길이 좁고 절벽도 많아서 방어선 깔기가 쉬울거 같음
걍 공해 밖에다가 방어라인 짤 생각임... 라인이 좀 길어지긴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