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은 원유에서 접고 두번은 노란 물약에서 접은게 이미 몇달전

그래서 이번에 각잡고 로켓쏘려고 도전중임




엔진과 하늘색 물약 생산중임

플라스틱 생산량이 낮아서 먼 곳에서 원유를 끌어오기로 했다.

그래서 기차와 기찻길을 만들었는데 생각해보니 배관으로 연결해서 그냥 끌어오면 되는 거리라서

결과적으로 엄청난 뻘짓한거와 다름없게 되었다




그리고 왼쪽 강 건너편의 바이터 둥지에서 공해를 먹은 적이 남쪽으로 꾸준히 공격해오기 시작했다.

기지를 제거하고 싶어도 강 건너편이라서 갈 수도 없는 상황

6시간이나 지났는데도 진행상황은 너무나도 더디고 바이터의 공격은 너무나도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