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은 원유에서 접고 두번은 노란 물약에서 접은게 이미 몇달전

그래서 이번에 각잡고 로켓쏘려고 도전중임





빨간 회로를 만드니까 구리가 부족해지기 시작해서 밸트로 주변에 있는 구리광석을 끌어오게 만들었다

추가로 연구가 완료되어 건설 로봇을 만들고 로보포드를 짓고 다이소 비슷한 것을 만들었다

기지가 커지니까 밸트의 흐름이 복잡해지고 팩린이의 머리도 어질어질해지기 시작했다

물류 이동의 흐름이 원활하지 않아 이를 바로잡으려고 하다보니 도저히 다음 단계로 갈 수가 없었다




강 건너에 있는 바이터 기지에서 공해를 마음껏 흡수하더니

슬슬 대형 바이터가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신경써야 할 것들이 너무 많다

게임상 흐름으로는 기본설정맵으로 9~10시간 정도 지난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