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YALHT 도전기


pYALHT연재 01 - 시작, 자동화 과학 팩pYALHT연재 02 - 각종 판재, 두랄루민pYALHT연재 03 - 목재, 코크스, 2팩 준비

계속해서 물류 과학 팩을 만들어 보자


브라욱은 뽑았으니 다음은 cDNA를 뽑아야 함




판재같은 기초 재료만 넣으면 만들어질 수 있도록 셋팅 해줌




인게임에서 보면 이런식으로 생김

오른쪽 위 실험실에서는 동물을 뽑을 수 있다


브라욱 좀 키워서 고치 나오고

그걸로 cDNA가 만들어지면 다음은 골분 뽑을 아오그 만들 차례




유리가 안나와서 연구가 안 돌아가길래

보니까 또 유체 연료가 없다ㅋㅋ


원탄 분해하는 공정은 코크스가 없었다가 연료가 없었다가 뭐 맨날 하나가 부족하다


못참겠어서 합성가스 무지성 4배 해줬다

이제 연료 걱정할 일은 없어졌음





녹은 유리 만드는 공장도 무지성 2배로 늘렸다

이제 이래도 연료 빵빵하게 들어감 굿





저거 만드는동안 사마귀 고치가 다 모여서 브라욱을 뽑았음


사마귀는 아오그 말하는거


아오그 브라욱 울릭 이런거 맨날 헷갈려서

생김새 비슷한게 아무래도 기억하기 편해서 앞으로는 걍 사마귀라던지 쥐라던지 이렇게 부를 때도 있을거 같다



원자재 공급은 전부 수동이긴 하지만 기다리면 나오긴 나옴ㅋㅋㅋ


어짜피 처음에 모듈로 쓸 몇마리 필요한거라 저래도 충분했음


어짜피 기다리는동안 공장 지을게 너무 많아서 다른거 하다보면 나와있더라





플라스틱을 요구했던 사마귀 목장이랑은 다르게 아오그는 재료가 착하다

볼트도 그냥 철판이랑 같다고 보면 됨. 흙은 땅에서 물 넣어주면 바로 나오고





아오그는 곰 모티브로 한 생물인가?

곰 DNA 표본이 재료로 들어감


저 표본들은 공통적으로 1팩을 재료로 먹어서

1팩을 전부 연구소에 넣지 말고 일부 버퍼로 저장해 둬야 함





만든 아오그는 목장에 넣어줬음


한마리만 넣어도 +670%에 4개밖에 안 먹는다. 역시 착한 아오그





ㅋㅋㅋㅋ 풀뜯는거 커여운거봐


곰인줄 알았는데 거북이라고 보는게 더 맞을라나





2팩에 들어갈 다음 준비물은 랄레시아


첨 보는 방부목이라는 재료가 들어감





아 만들기 더러운거봐





근데 만들고 보니 이건 섬유판 공장이었고ㅋㅋㅋㅋ


방부목을 재료로 쓰는 공정이었음


섬유판은 사료 만들때 쓰긴 한데 지금은 굳이 사료가 필요 없으니 그냥 관상용 공장이 되버림






방부목은 타르에서 크레오소트 뽑고


목재만 넣어주면 바로 나오는거였다


생각보다 간단함





아오그를 키우던 목적인 골분을 뽑으려고 도축장을 지어줬다


눌러보니 신기한 UI가 나옴


저기서 왼쪽에서 4번째 아오그를 골라주고 골분 선택





아오그 키워서 도축중

밑에 철 상자에 골분이 모이고 있음


우리가 천천히 소모되서 넣어줘야 하는데 아직은 자동화가 제대로 안됐다





랄레시아 뽑고 보니 하나 뽑는다고 바로 키울수 있는게 아니라


5개를 갈아서 종자를 뽑고

공장에 넣을 모듈로 쓸 1개까지 더해서 총 6개나 뽑아야함

하나에 cDNA 3개씩 먹는데 한참 걸릴 듯


근데 하다보니 그거보다 저렇게 첫 동식물 뽑는 속도가 엄청 느려서 cDNA는 문제가 아니엇음

하나 뽑는데 막 5분 10분씩 걸림ㅋㅋㅋㅋ






그래도 일단 시작하니 한번에 꽃 여러개 나와서 금방 불리더라


나중에 나올 키칼크랑은 다르게 랄레시아 정도면 엄청 착한거였음






충분히 불려서 랄레시아 라인까지 지어줬다


이제 남은건 랄레시아 종자로 바꿔서 2팩에 들어갈 예정




그리고 저런거 기다리면서 연구팩 병목이 될만한 라인들 계속해서 늘려줬음


지금 제일 문제는 라텍스였음


라텍스 재료로 들어가는거 하나씩 증설 해보자





일단 수액나무도 쭉 늘려주고


수액나무는 아무 재료 없이 수액이 나온다





맵 왼쪽에 보이듯이 해초도 20개로 쭉쭉 늘려줬다


공장 크기 때문에 스샷에 제대로 담을수가 없네


전에 오른쪽 통나무 공장 20개도 엄청 길다고 생각했는데 해초는 더 길어짐ㅋㅋ





어쨌든 2팩 재료가 다 모였기 때문에


연구소를 지어줬음


재료 공급은 거의 수동이지만 2팩 나온다!!!!


빠르게 그리드로 넘어가기 위해 바로 물류랑 기차 연구부터 들어갔다








그리고 캐러밴이라는걸 뽑아봤는데





캐러밴 창고 GUI 클릭하면 바로 오류남ㅋㅋㅋㅋㅋㅋㅋ


오류로 터지니까 GUI를 없앨수가 없어서 롤백 해야했다...



캐러밴은 뭔가 꼬일 확률이 높으니 그냥 건들지 않는걸로 함.






롤백하고 다시 라텍스 대형화 시작


재료로 들어가는 포름산도 쭉쭉 늘려줌


하다보니 메인버스 비슷한게 형태를 잡아가고 있다

대형 공장을 편하게 지으려면 결국 버스 쓰게 되나봄


파이는 초반에 공장들이 인풋 아웃풋은 엄청 적은데 크기는 커서

자원을 여러줄 만들 필요가 없으니 버스가 잘 먹히는 듯




지금까지 하나밖에 없었던 라텍스 공장이 무려 10개


무지성 10배 했으니 이제 라텍스 고민은 없겠지?





시설이 있으니 키칼크도 뽑아보자

이건 섬유에 쓰이나?




키칼크 뽑는중


여기 공정 진짜 대충 만든건데

그래도 만들어둔 거라고 여러가지 동식물 만드는데 다 잘 써먹는다ㅋㅋ





아오그 상태를 보니 우리가 없어서 골분이 잘 안나오길래

우리 재료로 들어가는 땜납 공정을 만들어줌


손으로 비비는거보다 녹이고 열기로 불리면 훨씬 많이 나옴





아오그가 밥으로 퇴비를 먹어서


키칼크로 퇴비 뽑을 생각으로 일단 짓긴 했는데...

키칼크는 불리는 속도가 더럽게 느리다




이번엔 문드롭도 뽑아보자


문드롭은 메탄 뽑아서

회로기판 자동화에 필요하다고 함




2팩은 만들었는데


초반에 만들었던 1팩 재료 파오게 기질 공정이 병목이길래

4배로 확 늘려줬음





키칼크는 도저히 나올 기미가 안보여서

구아 만들던거 전부 갈아서 퇴비로 넣어줌


아오그는 퇴비랑 이끼를 먹고 크고 있다

도축해서 골분도 나오는 중




점점 길어지는 공장들


삼림지, 해초에 이어 아오그 목장까지ㅋㅋ


제일 긴게 아오그 키우는 목장임


삼림지 만들때만 해도 저게 큰건줄 알았는데 파이는 이게 평균인가보다




또 공장 짓는 동안 문드롭 완성되서 온실에 넣고 키우고 있음


신기하게 생겼네




슬슬 철도도 만든다

철도에 땜납 들어가길래 땜납공장 바로 옆에 지었음





키칼크 퇴비 기다리다 안되겠어서

구아 대농장 지어줬다


콩은 전부 퇴비로 감




비료 합성기가 뭐라고 이렇게 멋있냐고~


만들어진 비료는 아오그 밥으로 넣어준다





또 연구 기다리는동안 티타늄 공정도 업글




그새 철도가 꽤 모였다


그리드 가즈아~



청크 단위로 4x4 사이즈로 하고


큰 공장은 중간에 뚫어서 4x8이라던지 8x8로 쓰기로 함


근데 뚫어도 옆에 아오그 공장 다 안들어간다 ㅋㅋㅋㅋㅋㅋ

저런건 나눠서 여러줄로 해야 할듯




회로기판을 많이 쓰니 슬슬 구리판 고갈되기 시작함


구리판 생산 업글 해봤는데

이렇게 해도 겨우 1.5배 더 나옴. 겨우 초당 3개임.


철처럼 한번 녹인담에 붕사랑 거푸집 이런거 더해서 뽑는 공정이 연구되야 많이 뻥튀기 될 듯




개인용 로봇으로 깔았는데도 꽤 많이 깔았다.

머릿수가 중요하긴해ㅋㅋㅋㅋ


근데 대형 전신주 이놈이 나이오븀 먹어서 청사진에 전선은 없음 ㅋ

아직도 나무 들어가는 소형 전신주 쓰고 있다




이번편은 여기까지


LTN까지 연구되면 바로 그리드로 넘어갈 수 있을듯





지금까지 진행한건 팩토리오맵스로 스냅샷 떠둠


모바일에선 (링크) 로 들어가면 볼 수 있고

pc면 링크는 댓글로


겜 할땐 파이라는 방제로 공방 열어둘거니까 와서 구경하던지

팩토리오 버전 1.1.36


여는 시간은 정해져있진 않음

그리드 들어가고 나서는 24시간 할수도 있고. 아마 주말 해보고 결정할듯